사학연금, 코로나19 피해 극복 위한 ‘지역사회 지원’

입력 2020-03-11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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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직원이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시 ‘사랑의 딸기 사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사학연금 직원이 10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시 ‘사랑의 딸기 사주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제공=사학연금)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사학연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사회 경제 활성화를 위해 나주시 ‘사랑의 딸기 사주기 운동’에 동참했다고 11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임직원 공동구매와 직원 후식제공을 위해 지역농가로부터 딸기 구매를 추진했다. 이와함께 나주사랑상품권의 지속적인 공동구매 추진과 더불어 3월 중 화훼농가 꽃소비 촉진을 위한 ‘사랑의 꽃 나눔 행사’도 실시할 예정이다.

이중흔 사학연금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농가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라며 “앞으로도 혁신도시 이전기관으로서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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