락앤락, 이유식 용기 출시…“육아 초보에게 안성맞춤”

입력 2020-03-11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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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 (사진제공=락앤락)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 (사진제공=락앤락)

락앤락이 용량 확인이 쉬운 이유식 전용 용기,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를 11일 출시했다.

락앤락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는 1회분 이유식을 보관하기 유용한 제품이다. 몸체 자체에 눈금이 새겨져 있어 한눈에 정량을 알 수 있다. 120ml와 150ml의 두 가지 용량으로, 이유식을 시작하는 초기(5~6개월)부터 중기(7~8개월)까지 사용하기 좋다.

별도의 눈금 스티커를 준비하지 않아도 용량을 쉽게 맞출 수 있도록, 30ml 및 1온스(oz) 단위로 몸체에 눈금을 표기했다. 월령에 따라 적정량을 조절하기 수월하고 아이에게 먹인 양도 체크할 수 있다. 열에 강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프리미엄 내열유리 소재로 만들어 위생적이며 안전하다.

결착 방식의 뚜껑과 공기 흐름을 차단하는 중공형 실리콘 기술로 음식을 더욱 신선하게 유지한다. 이동 시 국물이나 냄새가 새는 것도 막아준다.

락앤락 ‘안심하고 쓰는 첫 이유식 용기’는 직사각(120ml)과 원형(150ml) 2가지 형태다. 여러 용기에 이유식을 소분해 사용하는 점을 고려해 2~3개 세트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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