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대구ㆍ경북에 '코로나19 대응' 보호장비 긴급지원

입력 2020-03-10 15: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개인보호장비세트 240개ㆍ불침투성 보호복 3400벌 전달

(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사진제공=안전보건공단)

고용노동부 산하기관인 안전보건공단(이하 공단)은 10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잇따르고 있는 대구ㆍ경북지역에 개인보호장비세트(Level D Kit) 240개와 불침투성 보호복 3400벌을 긴급지원했다.

공단이 지원하는 개인보호장비세트는 일회용 전신 보호복, 덧신, 고글, 마스크(KF94), 멸균장갑 등 5종으로 구성돼 있다.

대구와 경북 청도군에 이어 5일 경북 경산시가 감염병 특별관리지역으로 지정되는 등 대구ㆍ경북지역은 코로나 19 확산에 따른 감염병 예방 대책이 긴급히 요구되는 지역이다.

박두용 안전보건공단 이사장은 “코로나19 사태는 국가적 재난 상황으로 함께 막으면 이겨낼 수 있다는 신념이 중요하다”면서 “감염병의 확산을 막고 하루 빨리 종식될 수 있도록 인력, 물품, 장비 등에 대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89,000
    • +1.54%
    • 이더리움
    • 3,305,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35,000
    • +0.55%
    • 리플
    • 1,993
    • +0.91%
    • 솔라나
    • 123,800
    • +1.56%
    • 에이다
    • 358
    • +0.28%
    • 트론
    • 477
    • -0.83%
    • 스텔라루멘
    • 227
    • +1.3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0.84%
    • 체인링크
    • 13,180
    • +1.31%
    • 샌드박스
    • 113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