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코로나19 극복 성금 21억 원 전달

입력 2020-03-09 16: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윤식 회장, 사재 1억 원 기부

▲신협중앙회는 9일 대구 중구 계산동 매일신문 본사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 19 위기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김윤식 회장(왼쪽 세 번째)과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는 9일 대구 중구 계산동 매일신문 본사에서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코로나 19 위기극복 성금을 전달했다. 김윤식 회장(왼쪽 세 번째)과 관계자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신협중앙회)

신협중앙회는 9일 코로나19 성금 21억 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전국 883개 신협과 신협중앙회 임직원, 신협사회공헌 재단이 함께 모았다. 특히, 김윤식 회장이 사재 1억 원을 기부해 뜻을 더했다. 김 회장은 “신협은 코로나19 극복과 국가재난 극복을 위해 할 수 있는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협은 이번 성금 모금에 앞서 코로나19 피해 지역민을 위한 금융지원책을 발표했다. 무이자 신용대출 지원과 기존 담보대출 이자 지원, 공제료 납입유예 등을 시행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566,000
    • +0.32%
    • 이더리움
    • 3,443,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663,000
    • +0.84%
    • 리플
    • 2,117
    • +0.43%
    • 솔라나
    • 127,300
    • +0.63%
    • 에이다
    • 370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4
    • +3.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13%
    • 체인링크
    • 13,880
    • +0.87%
    • 샌드박스
    • 115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