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 '코로나19' 확진자 나온 ‘월촌역지점’ 폐쇄

입력 2020-03-03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성금10억 원을 대구·경북에 지원한다. 본점에 게시될 현수막.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성금10억 원을 대구·경북에 지원한다. 본점에 게시될 현수막. (사진제공=DGB대구은행)

DGB대구은행이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월촌역지점을 오는 16일까지 방역 폐쇄한다고 3일 밝혔다. 해당 지점의 직원 1명은 지난 3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대구은행 측은 월촌역지점에 방역을 실시하고 소속 전 직원을 전원 격리하기로 했다. 폐쇄기간 업무처리는 ‘상인역지점’에서 담당한다.

아울러 대구은행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갔던 ‘목련시장점’을 오는 4일까지 방역 폐쇄한다. 해당 지점의 직원에 대한 격리 처분은 없다. 폐쇄기간 업무는 ‘지산지점’이 대신한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진자 동선 확인 지점 방역과 확진자 발생에 따른 자가격리와 폐쇄 등에 신속히 대처해 고객 업무 처리에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052,000
    • +0.62%
    • 이더리움
    • 3,276,000
    • +0.92%
    • 비트코인 캐시
    • 618,500
    • +0%
    • 리플
    • 2,126
    • +1%
    • 솔라나
    • 129,600
    • +0.7%
    • 에이다
    • 384
    • +1.05%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6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4,650
    • +1.6%
    • 샌드박스
    • 110
    • +0.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