괌정부관광청, '코로나19'로 상반기 행사 잠정 연기

입력 2020-03-02 11: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괌정부관광청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우려해 올해 상반기 예정됐던 다수가 참석하는 행사를 잠정 연기하기로 결정했다고 2일 밝혔다.

오는 3월 진행 예정이었던 '순천 괌 세미나', '제 50회 해외 유학 박람회'와 4월 진행 예정이었던 '마이스 팸투어' 등이 잠정 연기된다.

박지훈 괌정부관광청 한국사무소 부장은 "올해 상반기 행사는 바이러스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설 때까지 잠정적 연기했다"라며 "사태가 안정화되면 여행 업계 파트너들을 대상으로 업계 복구 지원 프로그램을 실행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업계 파트너분들과 함께 반드시 이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현재까지 괌에서 확인된 코로나19 확진자 0명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방위비 증액하는 日⋯무기 수출규제도 점진적 완화
  • "85만원 이사비에 추가 요금 50만원"…봄 이사철 피해 주의 [데이터클립]
  • 코로나 '매미' 등장?… 뜻·증상·백신·추이 총정리 [이슈크래커]
  • 호르무즈 둘러싼 미·중 힘겨루기…정상회담 ‘핵심 변수’로 부상
  • 이재용의 과감한 결단…삼성, 하만 인수 10년새 매출 2배
  • 국내 전기차 3대 중 1대 ‘중국산’…생산기반 유지 정책 시급
  • 워시, 개혁 구상 제시⋯“대차대조표ㆍ물가 측정ㆍ소통 손보겠다” [포스트 파월 시험대]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250,000
    • +1.99%
    • 이더리움
    • 3,531,000
    • +2.76%
    • 비트코인 캐시
    • 697,000
    • +6.09%
    • 리플
    • 2,144
    • +0.61%
    • 솔라나
    • 130,700
    • +3.08%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91
    • +1.03%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060
    • +1.91%
    • 체인링크
    • 14,060
    • +1.3%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