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구미사업장서 '코로나19' 두번째 확진자 나와

입력 2020-02-29 10: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삼성전자 구미 사업장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나왔다.

29일 산업계 따르면 삼성전자의 경북 구미 1사업장(네트워크사업부) 직원이 전날 저녁 1차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지난 19일부터 자가격리 중이며, 곧 2차 검사 결과가 나올 예정이다.

격리 직전 18일 네트워크 장비 제조 거점인 수원 사업장 출장을 다녀온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확진자가 나왔다는 소식에 즉시 구미 1사업장과 수원 사업장 대한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아직까지 추가적인 사업장 폐쇄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

앞서 삼성전자는 구미 2사업장(무선사업부)에 확진자가 나와 22∼24일 사업장을 폐쇄했다. 두 확진자 동선은 겹치지는 않는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숨통 죈다…기름길 막고 공습 검토
  • 단독 ‘출마설’ 하정우 AI수석, 서울 강남서 AI 기업 대표들과 회동
  • 흐린 눈 필수…‘21세기 대군부인’ 설정 오류 뒷말 [해시태그]
  • 김해공항 검색량 66%↑…서울 넘어 '지방 도시' 찾는 외국인들 [데이터클립]
  • 빅테크 ‘AI 칩 내재화’ 속도전…성능 넘어 전력·비용 경쟁
  • 휴전협상 결렬에 원·달러 상승, 추가 소식부재에 전고후저
  • 신현송 "스테이블코인 도입 찬성⋯중앙은행 CBDC가 중심돼야"
  • 美-이란 긴장에 코스피 요동⋯외국인ㆍ기관 '팔자' 속 개인 매수세로 5800선 지켜
  • 오늘의 상승종목

  • 04.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169,000
    • +1.02%
    • 이더리움
    • 3,305,000
    • +0.64%
    • 비트코인 캐시
    • 633,000
    • +0.4%
    • 리플
    • 1,987
    • +0.1%
    • 솔라나
    • 123,100
    • +0.57%
    • 에이다
    • 354
    • -1.12%
    • 트론
    • 474
    • -1.25%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350
    • -2.1%
    • 체인링크
    • 13,160
    • +0.38%
    • 샌드박스
    • 111
    • -0.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