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5000원→1000원 액면분할 결정

입력 2020-02-27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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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양행은 유통주식 수 확대를 위해 주당 가액을 5000원에서 1000원으로 분할하기로 했다고 27일 공시했다.

분할 이후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 1337만1362주, 종류주 23만6188주에서 각각 6685만6810주, 118만940주로 변경된다. 신주권 상장예정일은 4월 8일이다.

회사 측은 "이 결정사항은 3월 20일 결정된 정기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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