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제약, 생리통에 잘듣는 ‘게보린 소프트 연질캡슐’ 출시

입력 2020-02-26 15:1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진제약)
(사진제공=삼진제약)

삼진제약이 ‘게보린 정’ 출시 41년 만에 브랜드를 확장한다.

삼진제약은 생리통 특화 해열진통소염제 ‘게보린 소프트 연질캡슐’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부프로펜과 파마브롬의 복합 작용으로 하복부 통증, 요통, 근육통을 비롯해 골반과 가슴의 둔중감을 완화시키는데 효과적이다. 이부프로펜 성분이 250mg으로 일반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200mg의 제품 대비 함량이 높다. 파마브롬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 월경 부종과 생리통을 동시에 잡아 증상 완화에 도움을 준다. 액상형 연질캡슐로 체내 흡수율이 높아 빠른 치료 효과를 나타내며, 만 11세부터 복용할 수 있다.

삼진제약은 게보린 소프트 연질캡슐을 가로 13.6㎜, 두께 7.7㎜의 사이즈로 제조, 시중에 판매되는 액상형 연질캡슐제 중 가장 작은 낱알 크기로 복용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포장단위는 12캡슐로 월경 시작 전날부터 일반적으로 생리통이 지속되는 총 4일 동안 복용할 수 있도록 했다.

회사 관계자는 “‘한국인의 두통약’으로 명성을 이어온 게보린 브랜드의 첫 확장 제품인 게보린 소프트는 그 명성만큼 심혈을 기울였다”며 “10·20대는 물론 여성 소비자의 니즈를 고려한 만큼 포장도 제품의 제형과 적응증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기부, '모두의 창업' 개인정보 유출 사과...1차관 정례 점검회의 신설
  • 삼성SDI, 6.32% 급등 마감⋯증권가가 ‘톱픽’으로 꼽은 이유는 [찐코노미]
  • 거래소, 프리마켓 시행 내년 말로 연기···애프터마켓은 기존안대로 9월 시행
  • '골드 러시' 식었다…골드뱅킹, 6개월 만에 1조원대로
  • 스페이스X, 200억 달러 회사채 발행⋯IPO 이어 대규모 자금 조달 [종합]
  • 한국, 멕시코에 0-1 패배⋯조별리그 2차전 무승 못 깼다 [북중미 월드컵]
  • "강북마저 만만치 않네"⋯전세난에 등 떠밀린 실수요자 '한숨'
  • "월 50만원 넣었더니 2200만원?"…청년미래적금 흥행 예고
  • 오늘의 상승종목

  • 06.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7,082,000
    • +1.57%
    • 이더리움
    • 2,634,000
    • +2.09%
    • 비트코인 캐시
    • 301,400
    • +0.9%
    • 리플
    • 1,743
    • +1.69%
    • 솔라나
    • 111,300
    • +6.1%
    • 에이다
    • 247
    • +1.23%
    • 트론
    • 495
    • +1.23%
    • 스텔라루멘
    • 327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10
    • +2.28%
    • 체인링크
    • 12,060
    • +0.92%
    • 샌드박스
    • 91.64
    • +19.4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