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원, 남진 ‘우수’ 열창…원곡자도 놀란 실력 “괴물 신인이다” 최고의 칭찬

입력 2020-02-21 00:3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남진, 주현미로 부터 극찬받았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미스터트롯' 정동원이 남진, 주현미로 부터 극찬받았다.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정동원이 마스터들에게 극찬받았다.

20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터트롯’은 준결승 레전드 미션으로 진행된 가운데 정동원이 남진의 ‘우수’를 선보였다.

이날 정동원은 레전드 선택 순간부터 오로지 남진 사랑을 드러냈다. 정동원의 연습 노래를 들은 남진은 “어디서 노래를 배운 거냐”라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어 무대에 오른 정동원은 ‘우수’를 듣던 남진은 “나이만 어렸지 머릿속에 음악이 꽉 찼다”라고 극찬했다. 장윤정 역시 “14살이다. 10년 후엔 어떨 것 같냐”라며 동조했다. 무대를 마친 뒤에는 곳곳에서 눈물과 박수가 터졌다.

원곡자인 남진은 “14살이면 한참 어리다. 감정 음정 박자가 나이에 맞지 않게 완숙하다. 노래만 부르는 게 아니다. 실력마저도 갖춘 천재적인 친구다”라고 또 한 번 극찬했다.

정동원의 무대에 눈시울을 붉혔던 또 다른 레전드 주현미는 “타고났다. 가사를 자기 나름대로 이해하고 표현해서 남에게 전달하는 건 정말 대단하다. 무서운 신인이다”라고 놀라워했다.

이날 정동원은 1000점 만점 중 마스터 점수 925점을 받으며 1라운드를 마무리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8 11:0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617,000
    • -2.35%
    • 이더리움
    • 3,418,000
    • -3.56%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4%
    • 리플
    • 2,076
    • -2.95%
    • 솔라나
    • 125,600
    • -3.53%
    • 에이다
    • 369
    • -2.38%
    • 트론
    • 482
    • +0.42%
    • 스텔라루멘
    • 246
    • -3.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3.18%
    • 체인링크
    • 13,850
    • -2.33%
    • 샌드박스
    • 115
    • -5.7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