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파나진, 카자흐스탄서 분자진단 7종 허가 획득

입력 2020-02-19 09: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CIS 국가 진출 거점 확보

파나진은 카자흐스탄에서 현지 'Arsha'사를 통해 분자진단 제품 7종의 의료기기 허가등록을 완료했다고 19일 밝혔다. 카자흐스탄은 독립국가연합(CIS) 회원국이자 유라시아 경제연합 회원국으로 현지 진출을 위한 거점 국가다.

파나진은 이번에 암 관련 돌연변이 검사 플랫폼인 피엔에이클램프(PNAClamp) 제품 4종과 멀티플렉스 감염진단 플랫폼인 파나리얼타이퍼(PANA RealTyper) 제품 3종이 허가 등록을 완료했다.

파나진 관계자는 "이번 카자흐스탄 의료기기 제품허가는 유라시아 경제연합 회원국은 물론 나아가 CIS 회원국에 파나진의 분자진단 제품이 진출할 거점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며, "카자흐스탄 등 CIS 회원국에서 국가사업 입찰 추진 등을 통해 해외 매출 증가를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파나진은 이번에 허가등록된 제품들은 국내와 유럽에 출시해 다년 간 임상에 사용되며 성능과 기술력을 검증받았으며, 세계시장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518,000
    • -0.33%
    • 이더리움
    • 3,259,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35%
    • 리플
    • 2,115
    • +0.19%
    • 솔라나
    • 129,400
    • -0.84%
    • 에이다
    • 382
    • +0%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80
    • -0.13%
    • 체인링크
    • 14,560
    • -0.41%
    • 샌드박스
    • 110
    • +1.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