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엘리베이터 '2019 연차보고서' 미국 LACP 비전 어워드 금상 수상

입력 2020-02-18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8개 평가항목 중 6개 항목서 최고점 획득

▲현대엘리베이터 2018-2019 연차 보고서가 미국 LACP가 주관하는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Gold Awards)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 2018-2019 연차 보고서가 미국 LACP가 주관하는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Gold Awards)을 수상했다. (사진제공=현대엘리베이터)

현대엘리베이터는 자사의 '2019 연차보고서'가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 주관 2018/19 LACP 비전 어워드에서 금상(Gold Awards)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

비전 어워드는 글로벌 마케팅 전문기관 LACP가 주관하는 연차보고서 경연대회다.

올해에는 북미, 유럽, 아시아 등 전세계의 기업, 정부 기관, 비영리 단체 등 1000여 개 기관의 연차보고서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번 대회에서 현대엘리베이터가 출품한 2019 연차보고서는 첫인상, 표지 디자인, 내용 구성, 재무보고 등 총 8개 평가항목 중 6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획득하며 총점 98점을 받았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 대응 현황과 세계화 비전, 전략 등 회사의 현재와 미래 방향성을 구체적이고 담백하게 표현한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엘리베이터는 2016년부터 재무성과와 비재무성과를 통합한 연차보고서를 발간하고 있으며, 작년에는 대상(플래티넘)을 수상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28,000
    • -0.19%
    • 이더리움
    • 3,455,000
    • +0.32%
    • 비트코인 캐시
    • 678,500
    • -0.59%
    • 리플
    • 2,134
    • +0%
    • 솔라나
    • 129,100
    • +0.86%
    • 에이다
    • 376
    • +0.8%
    • 트론
    • 482
    • -1.43%
    • 스텔라루멘
    • 257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30
    • +0.17%
    • 체인링크
    • 14,000
    • +0.94%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