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장마감] 코스피 2232.96p, 하락(▼5.42p, -0.24%)마감. 외국인 +2781억, 개인 -43억, 기관 -3287억

입력 2020-02-13 15: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 기조를 보였던 코스피시장이 기관과 개인의 ‘팔자’ 기조에 장 종반 하락 기조를 보였다.

13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42포인트(-0.24%) 하락한 2232.9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외국인이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했다.

외국인은 2781억 원을 매수 했으며 개인은 43억 원을, 기관은 3287억 원을 각각 매도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통신업(+0.40%)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전기가스업(+0.39%) 음식료품(+0.10%) 등의 업종이 오름세를 보였다. 반면 건설업(-1.51%) 운수장비(-0.93%)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에도 의료정밀(+0.07%) 운수창고(+0.05%) 기계(+0.01%)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했으며, 철강및금속(-0.90%) 의약품(-0.78%) 전기·전자(-0.57%)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했다.

주요 테마 중 (+1.62%), 자전거(+1.39%), 패션(+1.20%), 수산업(+0.97%), 게임(+0.93%) 관련주 테마의 상승이 두드러졌으며, 자동차(-2.05%), 플렉서블 디스플레이(-1.46%), 탄소 배출권(-1.24%), 헬스케어(-1.23%), 태양광(-1.12%) 관련주 테마는 하락세를 보였다.

삼성전자는 0.33% 오른 6만700원을 기록했으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7개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다.

셀트리온이 2.59% 오른 17만8500원에 마감했으며, SK하이닉스(+2.00%), 삼성전자우(+0.98%)가 상승세를 보인 반면 현대차(-2.21%), KB금융(-1.72%), 현대모비스(-1.44%)는 하락했다.

그 밖에도 CJ우(+22.86%), 큐로(+13.11%), 지코(+12.41%) 등의 종목이 상승세를 보였으며, 서원(-11.91%), 하이트진로홀딩스우(-10.56%), 화인베스틸(-9.98%) 등은 하락했다. 덕성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다.

259개 종목이 상승한 가운데 하락 종목은 579개다. 6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였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3원(+0.24%)으로 상승세를 보였으며, 일본 엔화는 1077원(+0.37%), 중국 위안화는 169원(+0.05%)을 마감했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1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15] 기업설명회(IR)개최(안내공시)

  • 대표이사
    정의선, 이동석, 무뇨스 바르셀로 호세 안토니오(각자 대표이사)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09] 특수관계인으로부터기타유가증권매수
    [2026.01.08]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6]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
    [2026.01.16]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0조 쏟는 포스코 수소환원제철⋯상용화까지 수익성 확보 과제
  • 코레일 '2026 설 승차권 예매'…경전선·중앙선·강릉선
  • 평당 1억 원·연일 신고가…규제에도 ‘강남 불패’ [강남 집값 안잡나 못잡나 ①]
  • 트럼프, 그린란드 무력점령 질문에 “노코멘트…관세는 100% 실행”
  • 오천피 가시권…과열 논쟁 속 구조 변화 시험대 [ 꿈의 코스피 5000, 기대 아닌 현실 ①]
  • 대기업·플랫폼도 흔들린다…‘책임 이사회’의 확산 신호 [이사회의 역설中①]
  • 증시 고점에 레버리지 ETF 완화 검토…'투자자 보호 역행' 논란
  • 단독 통폐합 논쟁에 '숫자'로 맞선 신보⋯50년 보증 효과 첫 전수조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09:1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7,190,000
    • -0.41%
    • 이더리움
    • 4,726,000
    • -1.77%
    • 비트코인 캐시
    • 864,500
    • +0.12%
    • 리플
    • 2,943
    • +2.33%
    • 솔라나
    • 197,900
    • -0.55%
    • 에이다
    • 548
    • +1.86%
    • 트론
    • 461
    • -1.71%
    • 스텔라루멘
    • 320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8,070
    • +1.26%
    • 체인링크
    • 19,060
    • -0.31%
    • 샌드박스
    • 203
    • -1.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