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황_정오] 코스피 2250.85p, 상승세 (▲12.47p, +0.56%) 지속

입력 2020-02-13 12: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피시장이 홀로 매수세를 유지 중인 외국인 덕분에 장 중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하고 있다.

13일 정오 현재 코스피지수는 12.47포인트(+0.56%) 상승한 2250.85포인트를 나타내며, 225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외국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기관과 개인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인은 2540억 원을 순매수 중이며 기관은 653억 원을, 개인은 1998억 원을 각각 순매도하고 있다.

업종별 현황을 살펴보면 의료정밀(+0.84%)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진 가운데, 통신업(+0.48%) 전기가스업(+0.32%) 등의 업종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에 건설업(-1.09%) 섬유·의복(-0.60%) 등의 업종은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외에도 음식료품(+0.25%) 기계(+0.17%) 등의 업종이 동반 상승 중이며, 의약품(-0.50%) 운수창고(-0.35%) 철강및금속(-0.35%) 등의 업종이 동반 하락 중이다.

삼성전자가 1.65% 오른 6만1500원을 기록 중이며, 시가총액 상위 20개 종목 중 12개 종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SK하이닉스가 3.50% 오른 10만3500원을 기록 중이고, 셀트리온(+3.16%), SK텔레콤(+1.99%)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는 반면 한국전력(-1.16%), KB금융(-1.03%), 현대차(-0.73%)는 하락 중이다.

그밖에 지코(+19.41%), CJ우(+19.40%), CJ(+9.29%) 등의 종목이 상승했으며, 화인베스틸(-8.80%), 흥국화재우(-8.31%), 종근당홀딩스(-7.94%) 등은 하락하는 중이다. 덕성우(+29.86%) 등이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현재 306개 종목이 상승 중인 가운데 하락 종목은 520개다. 77개 종목은 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180원(-0.03%)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으며, 일본 엔화는 1073원(+0.01%), 중국 위안화는 169원(-0.19%)을 기록 중이다.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대표이사
    곽노정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9] 조회공시요구(풍문또는보도)에대한답변(미확정)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기우성, 김형기, 서진석
    이사구성
    이사 12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6.01.12]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유영상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김동철
    이사구성
    이사 14명 / 사외이사 8명
    최근공시
    [2025.12.0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대표이사
    양종희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7명
    최근공시
    [2026.01.12]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9] [기재정정]주식소각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최종화 앞둔 '흑백요리사2'…외식업계 활력 불어넣을까 [데이터클립]
  • "새벽 4시, 서울이 멈췄다"…버스 파업 부른 '통상임금' 전쟁 [이슈크래커]
  • 고환율 영향에 채권시장 위축⋯1월 금리 동결 전망 우세
  • 김병기, 민주당 제명 의결에 재심 청구…“의혹이 사실 될 수 없다”
  • 이란 시위로 최소 648명 숨져…최대 6000명 이상 가능성도
  • 넥슨 아크 레이더스, 전세계 누적 판매량 1240만장 돌파
  • 무너진 ‘가족 표준’…대한민국 중심가구가 달라진다 [나혼산 1000만 시대]
  • 단독 숏폼에 쇼핑 접목…카카오, 숏폼판 '쿠팡 파트너스' 만든다 [15초의 마력, 숏폼 경제학]
  • 오늘의 상승종목

  • 01.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8,647,000
    • +2.62%
    • 이더리움
    • 4,719,000
    • +2.86%
    • 비트코인 캐시
    • 904,000
    • -1.09%
    • 리플
    • 3,149
    • +3.35%
    • 솔라나
    • 211,500
    • +1.78%
    • 에이다
    • 602
    • +4.33%
    • 트론
    • 449
    • +1.81%
    • 스텔라루멘
    • 344
    • +5.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9,030
    • +2.69%
    • 체인링크
    • 20,220
    • +4.28%
    • 샌드박스
    • 180
    • +5.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