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청년 취업자 130명에 전기차 제공'…르노삼성차, '청춘드림카' 사업 확대

입력 2020-02-13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중교통 취약한 산업단지 취업 청년에 3년간 SM3 Z.E 제공…100→130명으로 대상 확대

▲2018년 5월 29일 열린 부산 청춘드림카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르노삼성차)
▲2018년 5월 29일 열린 부산 청춘드림카 발대식 현장 (사진제공=르노삼성차)

르노삼성자동차가 부산시와 함께 시행하고 있는 ‘부산청춘드림카사업’ 지원을 확대한다. 매년 100명이던 지원 대상자를 늘려 올해는 130명의 청년 취업자에게 전기차 SM3 Z.E.를 제공한다.

13일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부산청춘드림카사업’은 대중교통이 취약한 동ㆍ서부산권 산업단지에 새로 취업한 청년에게 최대 3년간 전기차 SM3 Z.E.를 제공하고 임대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산업단지의 청년 취업을 촉진하고 퇴사를 방지해 지역 청년들의 취업난과 중소ㆍ중견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는 동시에 전기차 보급 확대도 실현하는 지역 기여 사업이다.

현재 선정 인원 중 92%가 재직 상태를 유지하며 고용 안정화에 기여하고 있고, 만족도 조사에서도 청춘드림카가 재직에 도움이 된다는 응답이 96%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이란 자금줄 봉쇄 ‘최후통첩’⋯관건은 중국 [美, 對이란 ‘경제적 왕따’ 작전]
  • 코스피, 비반도체 순환매 확산에 강보합 마감…외국인은 반도체 대거 매도
  • 박위 CCTV 논란이 남긴 것 [해시태그]
  • "싸서 좋은데 대용량은 부담"…창고형 할인마트 '소분 모임' 인기 [데이터클립]
  • [종합] 현대차 잠정 합의에 기아도 막판 교섭…계열사 요구도 거세졌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681,000
    • +2.37%
    • 이더리움
    • 3,430,000
    • +0.73%
    • 비트코인 캐시
    • 374,100
    • +0.46%
    • 리플
    • 2,050
    • +0.15%
    • 솔라나
    • 136,900
    • +4.74%
    • 에이다
    • 304
    • +0.33%
    • 트론
    • 475
    • +0.42%
    • 스텔라루멘
    • 268
    • -0.7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20
    • +0.83%
    • 체인링크
    • 16,010
    • +0.06%
    • 샌드박스
    • 50.61
    • -3.4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