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현대카드 1만3750원(1.85%↑)ㆍ나인테크 1만9000원(2.70%↑)

입력 2020-02-11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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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8일 연속 하락했다.

기타 전기장비 제조업 서남은 공모청약 마감날 881.60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네온테크가 코스닥 상장 첫날에 종가 2285원으로 시초가(2455원) 대비 6.92% 떨어지며 거래를 마쳤다.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와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은 보합이었다.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가 호가 1만3750원(1.85%)으로 5주 최고가로 올라섰고, 엔지니어링 전문업체 현대엔지니어링은 76만2500원(0.33%)으로 소폭 회복했다.

현대오일뱅크와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각각 4만5000원(-1.10%), 8만2000원(-0.61%)으로 약세를 나타냈다.

나인테크는 호가 1만9000원(2.70%)으로 반등에 성공했고, 물질 검사, 측정 및 분석기구 제조업체 펨트론이 6450원(1.57%)으로 상승했다. 전자부품 제조업체 필로시스는 1625원(1.56%)으로 전날 하락분을 만회했고, 화장품, 천연 및 기능성 원료 개발업체 제너럴바이오가 2만750원(1.22%)으로 5주 최고가를 기록했다.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는 호가 1만2250원(-5.77%)으로 밀려났고, 바이오 신약 연구개발 비씨켐이 2만9000원(-1.69%)으로 하락세로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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