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외시황] 압타머사이언스 1만8000원(2.86%↑)ㆍ카카오게임즈 1만9500원(1.30%↑)

입력 2020-02-04 16:3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일 비상장 주식 시장이 3일 연속 하락했다.

휴대전화 전자부품 제조업체 엔피디가 IPO를 위한 증권신고서를 금융위원회에 제출했다. 동사는 25~26일에 수요예측을 거쳐 755만주를 공모할 계획이고, 온라인 광고 대행사 와이버즈가 스팩합병을 통한 코스닥 상장을 추진하기 위해 5월에 주주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IPO(기업공개)관련 주로 질병 진단기술 및 치료제 연구개발 업체 압타머사이언스는 호가 1만8000원(2.86%)으로 3일 연속 상승 흐름을 보였고, 나노소재 전문기업 레몬이 보합으로 마감했다.

게임 관련 주로 모바일게임 플랫폼 개발 및 공급업체 카카오게임즈는 1만9500원(1.30%)으로 오름세를 이어갔고, 온라인 게임 개발업체 크래프톤이 45만7500원(-1.08%)으로 이틀 연속 하락 조정을 이어갔다.

제조업 관련 주로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 나인테크는 호가 1만9250원(2.67%)으로 52주 최고가를 기록했으나, LED디스플레이 제조업체 지스마트와 다이오드, 트랜지스터 및 유사 반도체 소자 제조업체 에이엘티가 각각 5250원(-4.55%), 1만500원(-2.33%)으로 떨어졌다. 전자부품 제조업 솔루엠은 1만1450원(-0.87%)으로 약세를 나타냈고,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개발중인 이오플로우가 1만8150원(-0.55%)으로 하락했다.

범 현대 계열 관련 주로 석유 정제 전문업체 현대오일뱅크는 4만6000원(-1.08%)으로 밀려났고, 신용카드 및 할부금융업 현대카드와 기타 소프트웨어 자문 및 개발 공급업체 현대엠엔소프트가 보합이었다.

그 밖에 삼성SDS자회사 보안 전문업체 시큐아이와 해운물류 컨설팅 전문업체 싸이버로지텍은 각각 1만3400원(1.13%), 1만7000원(0.59%)으로 소폭 상승했으나, 기업용 소프트웨어 생산업체 티맥스소프트가 2만7500원(-1.79%)으로 52주 최저가를 기록하였다.

HA필러 및 의료기기 제조업체 아크로스는 5만8000원(-1.69%)으로 내렸고, 사물인터넷(IoT) 플랫폼 개발사 엔쓰리엔이 호가 7100원(-0.70%)으로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코스피, 6380선 사상 최고치…사상 최초 120만 닉스에 '국장 탄력'
  • "운이 안 풀릴 때는 관악산"…등산 인기에 산 인근 지하철역 이용객 '급증' [데이터클립]
  • 올리브영 빌런·맘스터치 진상 뒤늦은 파묘…어떻게 됐을까?
  • "공연 취소합니다"⋯흔들리는 K팝 투어, 왜? [엔터로그]
  • 한은, 신현송 총재 시대 개막⋯복합위기 속 물가·환율·성장 균형찾기 '과제'
  • '해묵은 논쟁' 업종별 차등적용제 39년 만에 부활하나 [내년 최저임금 논의 시작]
  • 100조원 무너진 저축은행, ‘금리 인상’ 배수진… 수익성 악화 딜레마
  • 엠에스바이오, 수익성은 확인됐는데…코스닥 관건은 ECM 확장성·RCPS [IPO 엑스레이]
  • 오늘의 상승종목

  • 04.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55,000
    • -0.84%
    • 이더리움
    • 3,421,000
    • -0.87%
    • 비트코인 캐시
    • 656,500
    • -0.23%
    • 리플
    • 2,105
    • -0.47%
    • 솔라나
    • 125,900
    • -0.79%
    • 에이다
    • 365
    • -0.82%
    • 트론
    • 496
    • +2.06%
    • 스텔라루멘
    • 263
    • +2.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50
    • -1.89%
    • 체인링크
    • 13,790
    • +0%
    • 샌드박스
    • 114
    • -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