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내들SM, 종합 건강식품 ‘슈퍼미네랄 칼슘 투플러스’ 출시

입력 2020-02-11 15: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산내들SM)
(사진제공=산내들SM)

중소기업 산내들SM이 종합 건강식품 '슈퍼미네랄 칼슘 투 플러스'를 개발해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슈퍼미네랄 칼슘 투 플러스'는 수억년 동안 퇴적된 산호를 고온 처리해 숙성한 분말 형태로 칼슘 외 마그네슘, 철분, 게르마늄, 수소 등 70여종의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과 의약품 원료로 사용할 수 있다.

주요 기능은 △인체 신진대사 증대 △노폐물 배설 △지열 및 해열 △소염 작용 △심장운동 간화 △산 중화 △뼈와 치아의 형성 △신경과 근육 기능 유지 △골다공증 발생 위험 감소 등이다.

인체용 건강식품뿐만 아니라 세제·세정제, 살균·소독제, 오·폐수 정화제, 비료·사료, 화장품 제조 등 친환경 기술의 원료로도 사용할 수 있다.

이명복 산내들SM 대표이사는 "천연 수용성 미네랄의 대량 제조방법과 식물 생장 촉진 기능에 대해 특허를 획득했다"며 "향후 소성산호 분말을 바탕으로 염화나트륨을 50%로 낮추고 미세플라스틱 소금의 위험을 해결한 '저 나트륨 안전한 소금' 생산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쿠팡Inc, 2분기 매출 13.3조...상반기 영업적자 1조1895억 ‘역대 최대’
  • 호르무즈 정상화 기대에 안도 랠리…다우·S&P500 최고치, 유가 80달러 아래로
  • 삼성, 차세대 3D메모리 ‘zHBM’ 공개...“X·Y축 한계 넘어 Z 개척”
  • 월가 6개 금융사, SK하이닉스 매수·비중확대 의견...“저평가 상태”
  • 소비자는 선택지 넓어지고…대한항공은 기내면세 수익 키운다 [합병 막바지, 걸린 족쇄]
  • 스페이스X, 매출 기대 웃돌았지만…AI 자본지출 부담에 주가 ‘급제동’ [종합]
  • 美 오를 땐 찔끔, 내릴 땐 와르르…엇박자 커진 K-반도체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171,000
    • +0.87%
    • 이더리움
    • 2,660,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2%
    • 리플
    • 1,527
    • -0.2%
    • 솔라나
    • 104,900
    • +0.19%
    • 에이다
    • 275
    • -0.36%
    • 트론
    • 465
    • -0.64%
    • 스텔라루멘
    • 241
    • -1.23%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240
    • +1.16%
    • 체인링크
    • 11,590
    • -0.69%
    • 샌드박스
    • 59.38
    • -3.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