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 리, ‘자유’ 위해 주례만 5번? “여대생 자취방에 첫 번째 결혼”

입력 2020-02-07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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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 '여유만만' 캡처 )
(출처=KBS '여유만만' 캡처 )

쟈니 리의 노년은 어떨까.

쟈니 리의 근황이 7일 방송된 MBN ‘현장르포 특종세상’에서 공개됐다. 쟈니 리는 한적함이 가득한 해남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쟈니 리는 여든이 넘었음에도 패션을 여전히 포기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였다.

쟈니 리는 ‘뜨거운 안녕’으로 톱스타가 된 이후 세 명의 아내와 이혼한 일화로 유명하다. 첫 번째 아내는 여대생이었다고. 자취방을 왔다 갔다하면서 애가 생겼고 20년 정도 결혼생활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수입이 좋아지니 마음껏 돈을 쓰고 싶었고 아내의 간섭에 가정불화가 일어난 것.

이후 자유를 이유로 여러 여자와 결혼과 이혼을 반복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를 옆에서 지켜봤던 동료가수 현미는 “결혼을 4번 한 가수가 있는데 쟈니 리는 주례까지 세운 결혼을 5번 했다더라”며 솔직한 그의 면모를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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