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끼, 재력 스웨그 어디로? ‘한달밥값 1000만원’vs‘통장잔고 6원’

입력 2020-02-06 20: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C '나혼자산다')
(출처=MBC '나혼자산다')

도끼와 소속사가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

도끼 소속사는 6일 그의 앞날을 응원한다며 더 이상 소속 아티스트가 아님을 밝혔다. 앞서 도끼는 미국에서 보석 소송 관련에 휩싸인 바 있다. 그간 재력을 과시해오던 도끼가 4000만원 남짓한 외상금을 갚지 않으면서 화제가 된 것.

도끼 측은 협찬으로 보석들을 빌렸으나 도둑맞았고 물품 대금을 갚기까지 이른 것. 전액 변제 요구에 그는 미국 내 활동이 없다며 통장 잔액 6원을 공개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까지 총 4억여 원을 갚았으나 4000만원 남짓 남은 일부 잔금은 현재 갚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특급 호텔 펜트하우스 생활에 고가의 의류, 신발, 슈퍼카들을 자랑했던 그의 이중생활에 대중들은 의아함을 샀다. 특히 어머니에 대한 ‘빚투’ 문제가 불거졌을 당시 “1000만원은 내 한 달 밥값”이라 말해 세간의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재력 스웨그를 뽐내던 도끼가 현재 상황을 어찌 헤쳐 나갈지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나프타값 내리는데…석화사 5월 PP값 또 인상 통보
  • 코스피 6000→7000까지 70일⋯‘칠천피’ 이끈 5대 고수익 섹터는?[7000피 시대 개장]
  • 올해 첫 3기 신도시 청약 시동…왕숙2·창릉·계양 어디 넣을까
  • 서울 중년 5명 중 1명은 '미혼'… 소득 높을수록 독립 만족도↑
  • 기본법은 안갯속, 사업은 제자리…인프라 업계 덮친 입법 공백 [가상자산 입법 공백의 비용①]
  • 메가시티·해양·AI수도 3대 전장서 격돌…영남 민심은 어디로 [6·3 경제 공약 해부⑤]
  • BTL특별펀드, 첫 투자처 내달 확정…대구 달서천 하수관거 유력 [문열린 BTL투자]
  • 단독 “세종은 문턱 낮고, 서울·경기는 선별”…지역별 지원 ‘천차만별’ [붙잡은 미래, 냉동난자 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5.07 11:42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8,960,000
    • -0.41%
    • 이더리움
    • 3,406,000
    • -2.07%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0.37%
    • 리플
    • 2,075
    • -0.19%
    • 솔라나
    • 129,100
    • +1.41%
    • 에이다
    • 387
    • +0.52%
    • 트론
    • 508
    • +0.4%
    • 스텔라루멘
    • 236
    • -0.4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1.37%
    • 체인링크
    • 14,530
    • +1.11%
    • 샌드박스
    • 112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