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안, 불편한 소환에 온전한 자신 만들기 다짐…"고마움과 덧없음 사이"

입력 2020-02-05 11:0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강타 열애 인정에 우주안 불편한 소환

▲우주안, "걱정받을 일 아냐" (출처=우주안 SNS 캡처)
▲우주안, "걱정받을 일 아냐" (출처=우주안 SNS 캡처)

강타와 정유미의 교제 소식에 전 연인 우주안이 대중들의 입방아에 올랐다.

전날(4일) 우주안은 자신의 SNS를 통해 "제가 걱정받을 일이 아닌데 덧없는 걱정들 감사드린다"고 심경을 전했다.

이어 우주안은 "저라는 콘텐츠 안팎으로 실망 드리지 않겠다"며 걱정해주시는 메시지들 감사하지만 그만 주셔도 된다"고 당부했다.

우주안이 해당 글을 작성한 이유는 같은 날 전해진 강타와 정유미의 열애 인정 후 쏟아지는 팬들의 관심 탓으로 보인다.

지난해 우주안이 강타와 삼각관계 스캔들로 논란을 사면서다. 이후 강타는 우주안과 과거 연인 사이였음을 인정했으나 결별한 사이라고 밝혔다.

한편 우주안은 레이싱 모델로 인터넷 방송을 진행하는 등 다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5500억 규모 첫 국민성장펀드 수탁은행에 농협은행 선정
  • 휴전 양치기 소년?…전쟁 속 트럼프 '말말말'
  •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작년도 올해도 'KIA 타이거즈' [데이터클립]
  • 트럼프 연설에 무너진 코스피, 5230선 겨우 지켜⋯코스닥 1050선 마감
  • 달 향한 새 역사…아르테미스 2호, 인류 우주탐사 기록 다시 쓴다
  • 서울 아파트값 2주 연속 상승폭 확대⋯‘외곽 키맞추기’ 계속 [종합]
  • 李대통령, '전쟁 추경' 서둘러야…"민생경제 전시 상황 총력 대응"
  • 나프타 대란에...‘포장재 고비’ 맞은 식품업계 “겨우 2개월 버틸듯”[중동발 원가 쇼크]
  • 오늘의 상승종목

  • 04.0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092,000
    • -1.91%
    • 이더리움
    • 3,105,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678,000
    • -2.38%
    • 리플
    • 1,963
    • -3.92%
    • 솔라나
    • 118,800
    • -5.04%
    • 에이다
    • 361
    • -3.48%
    • 트론
    • 482
    • +1.05%
    • 스텔라루멘
    • 246
    • -5.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60
    • +2.08%
    • 체인링크
    • 12,980
    • -4.21%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