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있는주방, 외식업 예비 경영자들을 위한 '청년키움식당 1기' 모집

입력 2020-02-05 09: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배달전문 공유주방 이유있는주방은 외식업 창업을 꿈꾸는 예비경영자들을 위한 '청년키움식당 1기'를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16일(일)까지다. 창업기회를 제공하고 외식업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실시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번 사업은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가 주관하고 이유있는주방이 시행하는 '2020 외식창업 인큐베이팅 사업'의 일환이다. 창업 아이디어를 가진 청년들에게 주방시설 등 외식업 설비가 갖춰진 사업장에서 임차료 부담없이 창업을 기획하고 매장을 운영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유있는주방에서는 외식업, 마케팅, 회계 등 창업에 필요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운영진들이 청년 창업가들의 메뉴선정부터 매장운영, 마케팅, 세무 및 인사관리 등 전반적인 교육컨설팅을 지원한다.

만 19-39세 이하의 청년팀이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팀은 광화문 트윈트리타워에서 직접 최장 3개월간 매장을 운영해볼 수 있다. 기간이 끝나도 계속적으로 관리를 받을 수도 있다. 우수팀은 공유주방인 이유있는주방 내 입점 기회를 제공받아 지속적으로 사업을 해 나갈 수도 있다.

정준수 대표는 “공유주방 운영 사업자로서 차별화된 사업전략을 통해 외식창업을 희망하는 청년사업자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이란, 2주간 휴전 사실상 합의…이란 “호르무즈해협 안전 통행 가능”
  • 공공부문 차량 2부제·주차장 5부제 시행⋯대체항로 모색·탈나프타 전환
  • “연락 오면 바로 뛰어야”⋯전세 품귀에 ‘묻지마 계약’까지 [르포] [전세의 종말②]
  • “증권사보다 3배 많은 고객 묶어라”... 은행권, ‘슈퍼앱’ 전쟁 [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下-②]
  • 코스피 1분기 영업익 '사상 최대' 전망…삼전·SK하닉 빼면 '제자리걸음'
  • 불닭이 불붙인 글로벌 경쟁...농심·오뚜기 오너가, 美수장에 전면 배치
  • 조 단위 벌어들인 제약사들, R&D는 ‘찔끔’…전쟁·약가 리스크 상존
  • 출근길 0도 ‘쌀쌀’...15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08 10: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500,000
    • +2.82%
    • 이더리움
    • 3,330,000
    • +4.62%
    • 비트코인 캐시
    • 659,000
    • +0.69%
    • 리플
    • 2,035
    • +2.11%
    • 솔라나
    • 126,000
    • +4.48%
    • 에이다
    • 389
    • +5.14%
    • 트론
    • 469
    • -1.88%
    • 스텔라루멘
    • 243
    • +2.9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970
    • +8.9%
    • 체인링크
    • 13,710
    • +3.24%
    • 샌드박스
    • 118
    • +3.5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