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출판사, 전국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 개최

입력 2020-02-04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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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출판사 제공)
(금성출판사 제공)

금성출판사가 2월 한 달간 전국에서 총 74회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를 열고 교육창업 노하우를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2020년 새해를 맞아 주부, 취업 준비생, 경력단절 여성 등 교육창업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최근 각광받고 있는 공부방 창업은 아파트 단지 내, 집 근처에 위치해 교육과 돌봄 기능을 제공하고 있어 인기가 높고, 특히 푸르넷 공부방은 가정에서 소자본으로 시작할 수 있고 재택근무가 가능해 육아를 병행해야 하는 사람들도 누구나 교육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에 금성출판사가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를 2월 한 달 동안 전국에서 개최하고 교육 창업 노하우와 공부방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달에는 서울, 경기, 충북, 충남, 대전, 경북, 경남, 대구, 부산, 울산, 전북, 전남, 광주, 제주 등 전국 68개 지점에서 74회 사업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공부방 사업 정보, 푸르넷 공부방 교육시스템, 고수익 성공 노하우 등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질적인 공부방 운영 방법도 확인 가능하다. 전공에 관련 없이 정규 대학 졸업자 또는 졸업 예정자라면 누구나 푸르넷 공부방 지도교사로 지원할 수 있다.

서울에서 제주까지 전국에서 만나볼 수 있는 초중등 전 과목 공부방인 푸르넷 공부방은 가맹비가 없으며 공부방 개설 시 임차료 무이자 대출을 지원한다. 또, 업계 최고 수준의 수수료율로 누구나 소자본으로 고수익을 노려볼 수 있다. 신규교사들을 위해 초도 물품을 무료 제공하며, 체계적인 입문 교육과 교사 교육을 실시해 교육 관련 경력이 없더라도 전문가로 성장 가능하다. 푸르넷 공부방 사업설명회에 참가하고자 하는 사람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지역과 일정을 확인하고 전화로 접수하면 된다.

이와 함께 금성출판사는 252기 푸르넷 공부방 신입 지도교사를 5일까지 모집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통과하면 입문교육을 거쳐 푸르넷 공부방 지도교사로 활동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푸르넷 공부방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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