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젠, 지난해 당기순손실 1196억… 전년비 112% 적자 폭 확대

입력 2020-02-03 10:2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라젠은 지난해 당기순손실이 119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적자 폭을 확대했다고 3일 공시했다. 반면 같은 기간 매출액은 909억 원으로 17.87%가량 늘었고, 영업손실은 587억 원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이 회사는 “독립적인 데이터 모니터링 위원회(Independent Data Monitoring Commitee, DMC)의 펙사벡(JX-594) 간암 대상 임상 3상 시험(PHOCUS)에 대한 무용성 평가 중단 권고에 따른 무형자산손상 인식으로 법인세비용 차감 전 계속사업손실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대표이사
김재경
이사구성
이사 4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5.12.15] 주주명부폐쇄기간또는기준일설정
[2025.11.14] 분기보고서 (2025.09)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197,000
    • +0.03%
    • 이더리움
    • 4,366,000
    • +0.58%
    • 비트코인 캐시
    • 878,500
    • -0.4%
    • 리플
    • 2,828
    • -0.25%
    • 솔라나
    • 187,400
    • -0.8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4.36%
    • 스텔라루멘
    • 311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80
    • -0.45%
    • 체인링크
    • 18,020
    • -0.66%
    • 샌드박스
    • 224
    • -3.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