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엔지니어링, 성과주의 바탕으로 10명 임원 승진

입력 2020-01-30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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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리더군 확대해 회사 미래성장 주도해 나갈 계획"

삼성엔지니어링이 '성과주의 인사' 기조를 바탕으로 2020년 정기 임원인사를 실시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부사장 1명, 전무 2명, 상무 7명 등 총 10명을 승진시켰다고 30일 밝혔다.

먼저 최재훈 마케팅본부장이 부사장으로 승진한다. 최 부사장은 1988년 입사해 영업ㆍ중동ㆍ아프리카팀장 등을 지냈다.

전무 승진에는 문덕규 인사팀장과 최춘기 공사본부장이 이름을 올렸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이번 인사로 영업, 사업관리, 설계, 공사, 안전, 경영관리 등 각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창출하고, 기술 전문성과 경영 역량을 보유한 인재를 승진시켰다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하는 동시에 역량 있는 차세대 리더군을 확대해 안정적인 프로젝트 수행과 회사의 미래성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승진>

◇ 부사장

△ 최재훈

◇ 전 무

△ 문덕규 △ 최춘기

◇ 상 무

△ 강한승 △ 고제황 △ 김동현 △ 윤형식 △ 이기열 △ 이창환 △ 이형우


대표이사
남궁홍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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