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2020년 임원 승진 인사…부사장 3명 등 23명 승진

입력 2020-01-3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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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부사장 3명을 포함한 총 23명의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임원 승진 대상은 부사장 3명, 전무 6명, 상무 14명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 임원진의 다양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임원 인사를 실시했다”며 “특히 미래 성장을 주도할 역량과 리더십을 갖춘 인물을 고위임원으로 승진시켜 최고 경영자 후보군을 두텁게 했다”고 설명했다.

다음은 임원 인사 명단.

[상사부문]

◇ 부사장 △김용수 △박호찬

◇ 전무 △김응선 △한상욱

◇ 상무 △이용진 △조희섭 △채미정 △한웅

[건설부문]

◇ 부사장

△김완수

◇ 전무

△김규덕 △박형식 △안병철 △현건호

◇ 상무

△김성준 △김영래 △문장수 △송명찬 △안홍재 △조근호

[패션부문]

◇ 상무

△강현구 △송창현 △정학재

[리조트부문]

◇ 상무

△곽성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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