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선위, ‘매출원가 과소계상’ 한국전력기술 등 제재

입력 2020-01-22 21: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전력기술이 감사인 지정 등의 제재를 받게 됐다.

22일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정례회의에서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 및 공시한 한국전력기술 등 상장사 3곳에 대해 감사인지정, 과징금 등의 제재를 의결했다.

한국전력기술은 미수금을 과대계상하고 매출원가를 과소계상해 과징금 2억8610만 원, 감사인지정 2년, 시정요구 등의 제재를 받았다.

또 코스닥 상장사 한일진공은 파생상품자산을 과소계상하고 관계기업투자주식을 부당계상해 전 대표이사에 대한 과징금 1200만 원, 과태료 3600만 원, 감사인지정 2년 등의 제재가 결정됐다.

트레이스는 매출과 매출원가 허위계상으로 제재 대상에 올랐으나 폐업으로 실효성이 없어 별도 제재가 부과되진 않았다.

이외에도 한국전력기술 감사인 삼정회계법인과 한일진공 감사인 이촌회계법인, 트레이스 감사인 대현회계법인 등은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해당 회사 감사업무제한 등의 제재를 받았다.


대표이사
이청균, 최봉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2명
최근공시
[2026.02.06]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2026.01.16] 주요사항보고서(자기전환사채만기전취득결정)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중동發 리스크에 코스피 5.96%↓⋯서킷브레이커 속 개인이 4조원 방어
  • 기름길 막히고 가스 공급도 흔들…아시아 에너지 시장 긴장 [K-경제, 복합 쇼크의 역습]
  • 속보 한국, 17년 만에 WBC 8강 진출
  • '17곡 정규' 들고 온 우즈⋯요즘 K팝에선 왜 드물까 [엔터로그]
  • 중동 위기 고조에…'최고 가격제' 이번주 내 시행…유류세 인하폭 확대도 검토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국제유가 100달러 시대, S(스태그플레이션)공포 현실화하나
  • "월급만으로는 노후 대비 불가능"…대안은? [데이터클립]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251,000
    • +2.28%
    • 이더리움
    • 2,977,000
    • +3.95%
    • 비트코인 캐시
    • 660,000
    • +0.3%
    • 리플
    • 2,003
    • +1.06%
    • 솔라나
    • 125,100
    • +3.82%
    • 에이다
    • 377
    • +1.89%
    • 트론
    • 419
    • -2.1%
    • 스텔라루멘
    • 222
    • +0.91%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50
    • -1.85%
    • 체인링크
    • 13,130
    • +4.04%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