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문 여는 병원ㆍ약국 미리 확인하세요”

입력 2020-01-22 14: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울시, 응급ㆍ당직의료기관 67곳…휴일지킴이약국 3385곳 가동

(출처=서울시)
(출처=서울시)

서울시는 22일 설 명절 연휴기간 이용할 수 있는 응급 및 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 약국을 각각 지정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설 연휴 운영되는 응급의료기관은 서울대학교병원, 서울동부병원, 국립중앙의료원을 비롯해 △권역ㆍ지역응급의료센터 31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18개소 △응급실 운영병원 18개소 등 총 67개소다. 당직의료기관은 연휴기간 중 환자의 1차 진료를 위해 응급의료기관 외 병ㆍ의원 1829개소가 응급진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휴일지킴이 약국은 당직의료기관 인근에 있는 3385개소가 운영된다.

연휴기간 거주지 주변에서 문을 여는 병ㆍ의원, 약국은 인터넷, 전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e-gen)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119구급상황관리센터,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앙응급의료센터 각 홈페이지에서도 볼 수 있다. 국번 없이 120(다산콜센터)이나 119(구급상황관리센터)로 전화해 안내받을 수도 있다.

안전상비의약품(소화제, 해열진통제, 감기약, 파스)은 편의점 등 안전상비의약품 판매업소 7252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나백주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설날 명절 기간 배탈, 감기 같은 경증 질환은 응급실로 가지 않고 집 근처 병ㆍ의원, 보건소,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미리 확인해 두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벨라루스 외교통 “북한 김정은, 내달 러시아 전승절 참석 가능성”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34,000
    • +2.19%
    • 이더리움
    • 3,204,000
    • +3.29%
    • 비트코인 캐시
    • 655,000
    • -1.21%
    • 리플
    • 2,022
    • +2.33%
    • 솔라나
    • 122,900
    • +1.32%
    • 에이다
    • 386
    • +4.61%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2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84%
    • 체인링크
    • 13,440
    • +3.31%
    • 샌드박스
    • 116
    • +1.7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