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하늘 社 '하늘하늘' 추문…"새벽, 주말까지 전화" CEO 태도 논란

입력 2020-01-22 1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튜버 하늘 운영 쇼핑몰 구설수

(출처=하늘 SNS 캡처)
(출처=하늘 SNS 캡처)

유튜버로 활동 중인 모델 겸 쇼핑몰 CEO 하늘이 자신의 회사 '하늘하늘' 운영과 관련해 구설에 올랐다.

지난 21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하늘이 운영 중인 기업 '하늘하늘' 평판이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기업정보 공유 사이트 '잡플래닛'에 게재된 한 퇴사자의 글이 단초가 됐다.

글쓴이는 회사 대표 하늘에 대해 "직원을 노예처럼 여긴다"라면서 "직원들이 궂은 일을 도맡고 본인은 멋있어 보이는 일을 한다"라고 주장했다. 또다른 퇴사자는 "전 직원이 사장의 기분을 확인해야 한다"면서 "근무시간 이외 새벽, 주말까지 직원에게 연락하기도 한다"라고 주장했다. 해당 사이트 통계에 따르면 하늘이 운영중인 업체의 퇴사율은 9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해 하늘은 유튜브 댓글을 통해 "갑질을 하지 않았다"라고 반박했다. 그러면서 "물류창고 운영을 3자 물류로 이전하면서 퇴사와 이직이 많아진 것"이라고 퇴사율에 대해 해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어린 암환자 지원 보조금으로 아구찜 식사…김영배 서울시교육감 예비후보 ‘전과’
  • 곽튜브,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사과⋯구독자는 어리둥절 "세상 참 빡빡"
  • 사흘째 못 잡은 탈출 늑대 '늑구'…굶어도 괜찮을까?
  • "전국은 중소형, 서울은 59㎡"⋯아파트 수요 축이 바뀌었다
  • "200만원 간다"⋯실적 발표 앞둔 SK하이닉스, 증권사 목표주가 연일↑
  • '만장일치' 금리 동결⋯금통위 "올해 물가상승률, 2월 전망치 상당폭 상회" 우려
  • 합수본, ‘통일교 금품수수’ 전재수 불송치…“공소권·혐의 없음”
  • "돈 내야 지난다"⋯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어떻게 걷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491,000
    • +1.35%
    • 이더리움
    • 3,339,000
    • +1.67%
    • 비트코인 캐시
    • 662,000
    • +0.46%
    • 리플
    • 2,022
    • +0.6%
    • 솔라나
    • 126,500
    • +1.2%
    • 에이다
    • 382
    • +0.53%
    • 트론
    • 471
    • -0.84%
    • 스텔라루멘
    • 232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70
    • +1.62%
    • 체인링크
    • 13,580
    • +1.72%
    • 샌드박스
    • 115
    • -1.7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