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특집] 한화손보, 상해보장 강화한 ‘ECO 운전자상해보험’

입력 2020-01-21 1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운전자 상해보장 강화…만기 땐 보너스 금리

한화손해보험은 운전자보험에 상해보장 담보를 강화시킨 ‘무배당 차도리 ECO 운전자상해보험 1907’을 판매하고 있다.

개정된 ‘무배당 차도리 ECO 운전자상해보험1907’은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 보장 확대 △형사합의금, 변호사선임비용 등 담보 강화 △상해 및 레저 관련 신규 담보 추가 탑재 △만기유지보너스 추가를 통한 목적자금 만들기 강화 등이 골자다.

운전자보험 기본담보인 자동차사고부상발생금의 보장범위와 납입면제 기능을 기존 1~4급에서 1~5급으로, 형사합의금 가입금액은 기존 5000만 원에서 최대 1억 원까지, 변호사선임비용 가입금액을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으로 확대해 운전자보험의 고유보장과 비용성 보장을 강화시켰다. 또한, 척추상해수술, 고심도 상해인 십자인대수술비, 아킬레스건수술비, 반월판연골수술비 담보를 신설하고 홀인원비용, 알바트로스비용, 골프용품손해 등 담보를 추가하는 등 상해 및 레저비용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자동차보험의 표준할인·할증등급에 따라 최대 7%까지 할인을 적용하고 적립부분에 대해 확정금리(연복리 2.5%)를 적용했으며, 계약이 만기까지 유지된 경우 만기유지보너스로 최대 3.0%를 가산해 지급함으로써 만기환급금 지급액을 높였다. 이 상품의 가입연령은 1~2종은 만 18~최대 80세까지, 3~4종은 0~80세까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롤러코스터’ 코스피, 450포인트 급등락…7844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
  • "SK하이닉스 투자로 90억 벌었다" 마냥 부러우신가요? [이슈크래커]
  • 승객 절반이 '노인 무임승차'하는 지하철역 어디? [데이터클립]
  • 靑 "삼성전자 파업, 노사 대화로 풀자"…긴급조정권 '신중'
  • 벤처·VC업계 “알테오젠 이전상장 우려”…코스닥 잔류 호소[종합]
  • 코스피 불장에 ‘빚투’ 몰리는데…마통 금리 5% 턱밑
  • 안규백 "호르무즈 단계적 기여 검토 전달...전작권 조속 전환엔 공감"
  • [종합] 삼성전자 노조, 사후조정 결렬 선언…21일 총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385,000
    • -0.01%
    • 이더리움
    • 3,409,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651,500
    • -0.38%
    • 리플
    • 2,150
    • +0.33%
    • 솔라나
    • 140,000
    • -0.21%
    • 에이다
    • 404
    • -0.49%
    • 트론
    • 520
    • +0.58%
    • 스텔라루멘
    • 242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780
    • -0.4%
    • 체인링크
    • 15,630
    • +2.76%
    • 샌드박스
    • 120
    • +0.8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