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신격호 명예회장 병세 악화...가족·그룹 임원 병원 집결

입력 2020-01-19 15: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연합뉴스)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 (연합뉴스)

건강 악화로 병원에 입원한 롯데 신격호 명예회장의 병세가 악화한 것을 알려졌다.

롯데그룹은 19일 “지난 밤 신 명예회장의 상태가 급격히 악화해 만일에 대비해 가족들과 그룹 주요 임원진이 병원에 모여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일본에 출장 중이던 신동빈 롯데 회장도 급거 귀국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 명예회장은 지난달 18일 영양 공급 관련 치료 목적으로 서울 아산병원에 입원했다.

앞서 신 회장은 지난해 11월 탈수 증세로 병원에 입원하는 등 작년에만 3차례 입원과 퇴원을 반복했다.

신 명예회장은 주민등록상 올해 97세이지만 실제로는 1921년생으로 지난해 백수를 맞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코스피, 7000선 '고지전' 수성…외국인 2.7조 '팔자'·개인 9000억 '사자'
  • 결국 아이폰도 참전…듀오와 폴드 '폴더블폰의 역사' [이슈크래커]
  • 스트레이 키즈 "바모스!" 외치더니⋯K팝, 라틴 리듬 제대로 탔다 [엔터로그]
  • "집 보여주면 돈 내라"⋯공인중개사 '임장비' 법적 근거 논란
  • 송파까지 꺾였다…강남 3구 집값, 일제히 뒷걸음질
  • ‘아이폰 듀오’ 잘 팔리면 삼성도 웃는다⋯폴더블 ‘적과의 동침’
  • 용혜인, 사퇴론 일축…“의원·장관 겸직 법이 허용”
  • 오늘의 상승종목

  • 09.1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042,000
    • -1.08%
    • 이더리움
    • 3,355,000
    • -0.71%
    • 비트코인 캐시
    • 334,800
    • -4.1%
    • 리플
    • 1,873
    • -2.95%
    • 솔라나
    • 137,300
    • -2.62%
    • 에이다
    • 290
    • -2.36%
    • 트론
    • 463
    • +0.65%
    • 스텔라루멘
    • 244
    • -4.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20
    • -3.73%
    • 체인링크
    • 16,030
    • -2.02%
    • 샌드박스
    • 48.78
    • -6.4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