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일 나이, 김건모 1살차…배우 김서형도 반한 신드롬

입력 2020-01-17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양준일, 나이 50 훌쩍 넘어 인생 2막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출처=SBS 방송화면 캡처)

가수 양준일이 나이 50을 훌쩍 넘기고 신드롬을 이어가고 있다. 배우 김서형까지 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이동욱은 토크가 하고 싶어서’에는 배우 김서형이 출연해 “양준일 신드롬에 흠뻑 빠져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가나다라마바사’ 음악에 맞춰 춤을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양준일은 올해 1969년생으로 올해 나이 52세다. 1968년생 김건모와는 불과 1살의 나이 차다. 양준일은 최근 JTBC ‘슈가맨’으로 30년 만에 방송에 모습을 보였다. 이를 계기로 일약 스타덤에 오르면서 CF와 화보, 팬미팅, 책 발간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이란 합의 이행 때까지 모든 병력 주둔...불이행 시 사격”
  • 미·이란 휴전에 코스피 공포지수 완화…변동성 장세 끝날까
  • 휴전 합의 첫날부터 ‘삐걱’…레바논 대공습에 호르무즈 재개방 불투명
  • 李대통령, "기업 非업무용 부동산 부담 강화 검토" 지시
  • 차은우, 탈세 논란에 결국 '백기'⋯여론 회복도 시간 문제? [이슈크래커]
  • 가전 구독 피해 '급증'…피해 품목 '정수기' 최다 [데이터클립]
  • 이상기후 버텼더니...패션업계, 고환율·나프타 불안에 ‘원가 압박’ 비상
  • 서울 아파트값 재둔화⋯성동 상승 전환·강남 3구 하락 지속
  • 오늘의 상승종목

  • 04.0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7,249,000
    • +1.07%
    • 이더리움
    • 3,280,000
    • +0.18%
    • 비트코인 캐시
    • 658,000
    • -0.08%
    • 리플
    • 2,011
    • +0.1%
    • 솔라나
    • 125,300
    • +1.46%
    • 에이다
    • 383
    • +1.59%
    • 트론
    • 475
    • +0.64%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30
    • -4.15%
    • 체인링크
    • 13,470
    • +0.97%
    • 샌드박스
    • 118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