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매달 셋째주 '주4일 근무제' 도입…금요일부터 쉰다

입력 2020-01-16 15:1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SK텔레콤 제공)
▲박정호 SK텔레콤 사장 (SK텔레콤 제공)

SK텔레콤은 올해부터 매달 셋째주(3번째) 금요일을 쉬는 ‘해피 프라이데이’ 제도를 시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매주 셋째주 금요일 오후 3시 조기 퇴근하는 ‘슈퍼 프라이데이' 제도를 확대한 것.

회사 측은 17일부터 네트워크 관리, 고객센터 등 필요한 최소 인력을 제외하고 전사적으로 모든 직원이 휴무를 시행한다는 설명이다.

SK텔레콤은 3월은 4번째 금요일인 27일을 해피 프라이데이로 지정, 주말과 30일 창사기념일까지 징검다리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탄력적으로 제도를 시행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0년 내 탈중국 가능”…K-희토류, ‘완전 독립’ 시나리오 뜬다 [K-희토류, 생존을 묻다 ①]
  • 중처법 지키니 교섭 대상⋯“정교한 설계·현장 기준 필요” [건설현장 흔드는 노란봉투법③]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GLP-1 ‘만능’인 줄 알았더니…췌장·담낭 부작용 주의해야
  • 성수에 국내 최대 편집숍 ‘무신사 메가스토어’ 상륙…조만호의 ‘패션 제국’ 정점[가보니]
  • [종합] 한·베, 제조 넘어 ‘AI·에너지 동맹’으로…70건 MOU로 협력 축 전환
  • 아산 인주산업단지서 과산화수소 탱크로리 폭발 사고 발생
  • 황사 지나간 자리 ‘건조 특보’...20도 안팎 큰 일교차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173,000
    • +0.04%
    • 이더리움
    • 3,463,000
    • -2.04%
    • 비트코인 캐시
    • 683,500
    • +0.07%
    • 리플
    • 2,134
    • +0.47%
    • 솔라나
    • 127,800
    • -0.85%
    • 에이다
    • 370
    • +0%
    • 트론
    • 490
    • +0.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70
    • -0.34%
    • 체인링크
    • 13,870
    • +0.29%
    • 샌드박스
    • 114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