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첸 결혼발표 후폭풍…'크리스마스 성지글+임신 7개월' 소문도

입력 2020-01-14 12: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M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지식인 캡처)
(출처=SM엔터테인먼트, 네이버 지식인 캡처)

엑소 첸 결혼발표 후폭풍이 이틀째 거세다.

한국스포츠경제는 지난 13일 첸이 이미 성당에서 가족들만 참석한 형태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이와 함께 첸의 예비신부가 현재 임신 7개월 차로, 첸이 올봄 아빠가 된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엑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 측은 14일 오전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전했다.

엑소 첸이 직접 자필 편지를 통해 결혼과 2세 소식을 전했음에도 이와 관련된 소문은 계속 거론되고 있다. 첸이 열애설 없이 돌연 결혼과 임신을 발표한 가운데, 팬들도 크게 동요하는 분위기다.

첸의 결혼을 언급한 온라인 성지글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네티즌은 지난달 25일 크리스마스에 "엑소 첸 곧 결혼하는 게 사실인가요?"라는 글을 네이버 지식인에 남겼다. 이에 다른 네티즌은 "헛소리다. 어디서 그런 말도 안 되는 이야기를 들으셨나 모르겠다"라고 답하기도 했다.

그러나 한 달 만에 첸이 결혼을 발표하며, 해당 글은 '성지글'로 큰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첸은 2012년 엑소의 메인보컬로 데뷔해 전세계적인 인기를 모았다. 특히 지난해에는 데뷔 7년 만에 첫 솔로 앨범 '사월, 그리고 꽃'을 발표하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사철인데 ‘씨 마른’ 전세…서울 매물 2년 새 반토막
  • 중동발 리스크에도 기지개 켜는 유통가…1분기 실적 개선 ‘청신호’
  • 때이른 더위…골프웨어 브랜드, ‘냉감·통기성’ 첨단 기술로 여름 선점 경쟁
  • 李대통령, 오늘부터 인도·베트남 순방…경제협력·공급망 공조 강화
  • 의대 합격선 상승…지원자 30% 줄었는데 내신 1.22등급까지 올라
  • 美·日·대만 증시는 사상 최고치 돌파⋯코스피도 신고가 ‘코앞’일까
  • 냉방비 인상 없이 한전은 버틸까⋯커지는 한전채 부담
  • '우리동네 야구대장' 고된 프로야구 팬들의 힐링 방송 [해시태그]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145,000
    • -1.65%
    • 이더리움
    • 3,483,000
    • -2.55%
    • 비트코인 캐시
    • 660,500
    • -1.56%
    • 리플
    • 2,123
    • -2.53%
    • 솔라나
    • 127,200
    • -3.05%
    • 에이다
    • 369
    • -2.89%
    • 트론
    • 486
    • +0.83%
    • 스텔라루멘
    • 254
    • -0.7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3.42%
    • 체인링크
    • 13,680
    • -3.32%
    • 샌드박스
    • 118
    • -4.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