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아이엘츠 인강, '아이엘츠 실전 커리큘럼' 대규모 업데이트

입력 2020-01-13 10:4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edm아이엘츠 제공)
(edm아이엘츠 제공)

edm아이엘츠 인강이 2020년 새해를 맞아 아이엘츠 단기 합격에 최적화된 실전 강의를 대규모 업데이트 하고, CDT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국제 영어능력평가시험인 아이엘츠(IELTS)는 영국, 호주, 뉴질랜드, 미국 등 해외대학 입학, 취업, 이민 등에 활용 가능하며 매년 220만여명이 응시하고 있다. 아이엘츠는 영국에서 출제, 채점되는 시험인 만큼 실전 능력이 특히 중요하다. 이에 edm아이엘츠가 2020년 아이엘츠 단기완성을 위해 최신 경향의 실전 시험을 완벽하게 대비할 수 있는 ‘실전 커리큘럼’을 제공한다.

edm아이엘츠 인강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국 현지 아이엘츠 학습 기관인 Kings IELTS와 제휴를 맺고, 시크릿 커리어를 보유한 영국 현직 강사들의 영역별 이론 강의와 최신경향 문제풀이 강의를 제공한다. 최대 아이엘츠 강의 34년 경력을 보유하고 런던(London), 옥스포드(Oxford) 등에서 실제 아이엘츠를 가르치는 강사들이 직접 강의한다.

현재 Overall 4.0~6.0 이상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영역별 이론 강의가 제공되고 있으며, 2020년 새해를 맞이해 최신 경향 문제풀이 강의를 추가 오픈했다. 문제풀이 강의는 최신 경향이 반영된 문제들과 영국 현지 강사진의 전문적인 풀이 전략을 학습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와 함께 아이엘츠 시험 주관사인 캠브릿지(Cambridge)가 편찬해 실제 시험과 가장 유사한 문제로 구성된 최신 캠브릿지 아이엘츠 14 전 영역 강의도 제공한다. 학생들이 캠브릿지 14에 담긴 실전 전략을 쉽고 빠르게 학습할 수 있도록 edm아이엘츠 인강 강사들이 유형별 문제 접근부터 풀이 방법까지 차근차근 안내한다.

실전 시험에 완벽 대비하기 위해 26만 원 상당의 컴퓨터로 응시하는 아이엘츠 시험인 CDT를 연습해볼 수 있는 CDT모의고사도 제공한다. 실제 CDT 시험과 동일한 화면으로 구성돼 시험 감각을 높일 수 있으며 원하는 시간, 장소에서 모의고사를 치러보고 반복 실전 훈련이 가능하다. 현재 edm아이엘츠 인강 회원가입 시 CDT모의고사 1회권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으며, 프리패스 수강 시 CDT모의고사 풀패키지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edm아이엘츠 어학원도 2020년 새해를 맞아 방문상담 이벤트와 동시등록 이벤트를 연다. 방문상담만 받아도 선착순 50명에게 ‘아이엘츠 스피킹 for Beginners’, ‘아이엘츠 실전모의고사’ 교재와 2020년 카카오프렌즈 캘린더를 증정한다. 또, 방학 동안 아이엘츠를 완벽하게 정복하고 싶은 학생들을 위해 2, 3개월 동시 등록 시 최대 91만 원 상당의 혜택을 증정하는 ‘동시등록 이벤트’를 연다. 오전종합반, 스파르타반 동시 등록 시 수강료 할인혜택 및 CDT 모의고사 풀패키지, IELTS 단어 교재, 스피킹 테스트 무료제공 등의 혜택을 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살아남아야 한다…최강야구 시즌3, 월요일 야구 부활 [요즘, 이거]
  • 수영복 입으면 더 잘 뛰나요?…운동복과 상업성의 함수관계 [이슈크래커]
  • “보험료 올라가고 못 받을 것 같아”...국민연금 불신하는 2030 [그래픽뉴스]
  • [인재 블랙홀 대기업…허탈한 中企] 뽑으면 떠나고, 채우면 뺏기고…신사업? ‘미션 임파서블’
  • 한국 여권파워, 8년래 최저…11위서 4년 만에 32위로 추락
  • '최강야구 시즌3' 방출 위기 스토브리그…D등급의 운명은?
  • 르세라핌 코첼라 라이브 비난에…사쿠라 “최고의 무대였다는 건 사실”
  • 복수가 복수를 낳았다…이스라엘과 이란은 왜 앙숙이 됐나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5,202,000
    • -3.49%
    • 이더리움
    • 4,655,000
    • -3.72%
    • 비트코인 캐시
    • 745,000
    • -11.47%
    • 리플
    • 746
    • -2.48%
    • 솔라나
    • 206,500
    • -10.26%
    • 에이다
    • 707
    • -2.75%
    • 이오스
    • 1,127
    • -5.69%
    • 트론
    • 167
    • -2.34%
    • 스텔라루멘
    • 163
    • -2.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01,000
    • -7.34%
    • 체인링크
    • 20,440
    • -4.71%
    • 샌드박스
    • 655
    • -4.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