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예탁원 주식결제대금 284.5조 원…15.9%↓

입력 2020-01-13 09: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자료=한국예탁결제원)
(자료=한국예탁결제원)

한국예탁결제원은 지난해 예탁원을 통한 주식 결제대금 총액이 284조5000억 원(하루 평균 1조 원)으로 전년보다 15.9% 감소했다고 13일 밝혔다.

증권사 간 증권ㆍ대금 결제 유형인 장내 주식 시장 결제대금은 119조4000억 원으로 전년보다 14.0% 줄었고 기관고객과 증권사 간 증권·대금 결제인 장외 주식기관 결제대금은 165조1000억 원으로 17.3% 감소했다.

예탁원의 주식 결제 서비스는 거래 당사자가 주고받아야 할 거래액을 상계한 뒤 차액만 결제하는 것으로, 지난해 주식 결제대금은 총 주식 거래대금(4059조4000억 원)의 7%에 해당했다. 증권결제서비스를 통한 총 대금 차감효과는 3774조9000억 원(차감률 93%)이다.

예탁원은 "증권결제서비스를 통한 필요 결제자금의 최소화는 참가자의 자금 유동성을 제고해 증권시장의 안정성과 효율성에 기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14,000
    • -0.07%
    • 이더리움
    • 3,452,000
    • +0.38%
    • 비트코인 캐시
    • 0
    • -0.66%
    • 리플
    • 2,132
    • +0%
    • 솔라나
    • 128,900
    • +0.86%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483
    • -0.62%
    • 스텔라루멘
    • 256
    • -1.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30
    • +0.13%
    • 체인링크
    • 13,990
    • +0.65%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