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록, ‘집사부일체’ 4개월 만에 고정 출연…예능 야망 통했나 “할 때가 됐다”

입력 2020-01-1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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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배우 신성록이 ‘집사부일체’에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12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신성록이 고정 멤버로 합류했다. 지난해 9월 일일 제자 출연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신성록은 지난해 9월 추석을 맞이해 일일 제자로 함께했다. 당시 신성록은 예능에 출연한 것에 대해 “이제는 예능을 할 때가 됐다”라며 야망을 드러내 멤버들을 위협하기도 했다.

특히 신성록은 이상윤과 절친 케미로 의외의 재미를 뽑아내기도 했다. 그의 예능감에 시청자의 반응이 뜨거웠고 결국 신성록은 4개월 만에 ‘집사부일체’ 고정멤버가 됐다.

‘집사부일체’ 제작진은 “처음 출연했을 때 케미도 좋았고 캐릭터도 신선했다”라며 “무엇보다 같은 멤버처럼 열심히 해주었다. 그 적응력이 돋보였다”라며 합류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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