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뉴질랜드편, 사부는 김병만?…1년만의 재출연 “비행 조종사는 마지막 꿈”

입력 2019-12-08 13:5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출처=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이 화제다.

지난 1일 방송된 ‘집사부일체’에서는 다음 주 뉴질랜드 편 예고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직접 경비행기를 몰고 등장한 사부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

네티즌은 세계 최초 방송에서 경비행기를 조종하는 사부의 유력 후보로 개그맨 김병만을 꼽았다. 김병만은 지난해 10월 비행 조종사 조종면허를 따기 위해 공부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당시 김병만은 “비행 조종사는 내 마지막 꿈”이라고 밝히며 조종면허 필기시험을 위해 항공법규, 비행 이론, 항공기상 등의 과목을 공부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약 1년 만에 ‘집사부일체’를 다시 찾은 김병만은 비행 조종사 자격증 획득에 성공했을까. 뉴질랜드 상공에서 만날 새로운 사부의 정체에 시청자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멤버들이 사부가 조종하는 비행기에 탑승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SBS ‘집사부일체’ 뉴질랜드 편은 8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출렁이는 코스피, 커지는 변동성⋯ ‘빚투·단타’ 과열 주의보
  • 국제유가, 트럼프 대국민 연설에 급등…WTI 11%↑[상보]
  • 이번 주 전국은 꽃대궐…주말 나들이, 여기가 명당[주말&]
  • ‘국산 항암신약’ 미국 AACR 집결…기전·적응증 주목[항암시장 공략, K바이오①]
  • 물류비 185억·유동성 28조 투입⋯정부, 車수출 '물류난' 방어 총력
  • 농업ㆍ농촌 중심에 선 여성⋯경영 주체로 키운다
  • 사재기 논란에...종량제봉투 품질검수 기간 10일→1일 단축
  • 고물가 시대 창업, 무인 점포·자동화 강세…700여개 ‘IFS 박람회’ 북적[가보니]
  • 오늘의 상승종목

  • 04.03 10: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136,000
    • -0.85%
    • 이더리움
    • 3,111,000
    • -2.02%
    • 비트코인 캐시
    • 674,000
    • -1.39%
    • 리플
    • 1,995
    • -0.75%
    • 솔라나
    • 120,300
    • +0.08%
    • 에이다
    • 363
    • -1.09%
    • 트론
    • 478
    • -0.42%
    • 스텔라루멘
    • 248
    • -1.9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40
    • +5.5%
    • 체인링크
    • 13,110
    • -0.76%
    • 샌드박스
    • 111
    • -2.6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