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향열 남동발전 사장 “중소기업 실질적 지원 노력·고민하겠다”

입력 2020-01-10 10: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왼쪽 여섯번째)이 9일 경기도 시흥에 있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방문해 CEO 현장 경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유향열 한국남동발전 사장(왼쪽 여섯번째)이 9일 경기도 시흥에 있는 비와이인더스트리 방문해 CEO 현장 경영을 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남동발전)

한국남동발전은 새해를 맞아 협력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소통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유향열 사장이 ‘CEO 현장경영’을 벌였다고 10일 밝혔다.

유 사장은 9일 경기도 시흥에 있는 발전소 설비 부품과 반도체 장비부품을 생산하는 비와이인더스트리 사업소 현장을 방문했다.

이 자리에서 유 사장은 “우리나라 경제의 주축인 중소기업들의 상황이 녹록하지는 않지만, 공기업인 남동발전이 중소기업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기회를 가져 보다 더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비와이인더스트리는 남동발전이 협력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펼치고 있는 경영 서포터즈 지원사업, 인증취득 지원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또 지난해 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위해 남동발전과 함께 무정지 탈수조정이 가능한 석탄회처리 탈 수장비를 국산화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가자 평화위' 뭐길래… 佛 거부에 "와인 관세 200%
  • 단독 흑백요리사 앞세운 GS25 ‘김치전스낵’, 청년 스타트업 제품 표절 논란
  • 배터리·카메라 체감 개선…갤럭시 S26시리즈, 예상 스펙은
  • "여행은 '이 요일'에 떠나야 가장 저렴" [데이터클립]
  • 금값 치솟자 골드뱅킹에 뭉칫돈…잔액 2조 원 첫 돌파
  • 랠리 멈춘 코스피 13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코스닥 4년 만에 970선
  • 현대자동차 시가총액 100조 원 돌파 [인포그래픽]
  • 단독 벤츠, 1100억 세금 안 낸다…法 "양도 아닌 증여"
  • 오늘의 상승종목

  • 01.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3,283,000
    • -3.26%
    • 이더리움
    • 4,456,000
    • -6.45%
    • 비트코인 캐시
    • 847,500
    • -2.98%
    • 리플
    • 2,812
    • -5.06%
    • 솔라나
    • 189,400
    • -4.73%
    • 에이다
    • 525
    • -4.37%
    • 트론
    • 443
    • -3.9%
    • 스텔라루멘
    • 309
    • -4.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3.67%
    • 체인링크
    • 18,240
    • -4.5%
    • 샌드박스
    • 207
    • +2.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