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 아이콘 송윤형 "연애 NO" 일축 새삼 도마 위

입력 2020-01-08 16: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 팀 탈퇴 단초 됐나

(출처=송윤형 인스타그램, 모모랜드 공식사이트 캡처)
(출처=송윤형 인스타그램, 모모랜드 공식사이트 캡처)

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이 1년여 만에 다시 세간의 도마에 올랐다. 해당 열애설과 맞물려 데이지의 팀 탈퇴가 이뤄진 정황과 관련해서다.

8일 모모랜드 소속사 MLD엔터테인먼트는 "회사 데이지에게 '모모랜드를 찾아서' 탈락 당일 팀 합류 제안을 했다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데이지 측이 "탈락자인 나를 모모랜드에 합류시켜 주겠다고 했다"라고 주장한 내용을 정면으로 뒤집는 발언이다.

특히 MLD 측은 "지난해 데이지의 열애설 보도 이후 모친이 모모랜드 탈퇴 의사를 밝혔다"라고도 주장했다. 이후 앨범 활동 참여에 대해서도 미온적인 태도를 보여 휴식기를 권유했다는 것.

모모랜드 데이지 열애설이 불거진 건 2019년 2월 14일이다. 당시 한 매체는 "모모랜드 데이지와 보이그룹 아이콘 멤버 송윤형이 열애 중이다"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MLD 측은 "3개월 째 호감을 갖고 만나는 중"이라고 열애설을 인정했고, 아이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호감으로 만난 건 맞지만 열애는 아니다"라고 엇갈린 입장을 밝힌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종합] 삼성 노사 끝내 결렬…노조 “총파업 강행” vs 사측 “과도한 요구 수용 못해”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4월 車수출 5.5% 감소⋯친환경차 수출·내수는 '고공행진'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5.20 13: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184,000
    • -0.13%
    • 이더리움
    • 3,141,000
    • -1.04%
    • 비트코인 캐시
    • 549,500
    • -3.26%
    • 리플
    • 2,017
    • -2.09%
    • 솔라나
    • 125,100
    • -1.34%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530
    • +0%
    • 스텔라루멘
    • 213
    • -3.1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50
    • -2.28%
    • 체인링크
    • 14,110
    • -2.42%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