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 KCFT가 성장 견인ㆍ저평가 해소 기대 ‘매수’-신한금융

입력 2020-01-07 08: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금융투자는 7일 SKC에 대해 KCFT가 성장을 이끌고 저평가 해소를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만6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신한금융투자 이진명 연구원은 “KCFT가 2020년부터 실적에 반영되며 SKC의 성장은 KCFT가 견인할 것”이라며 “2020년 이후 큰 폭의 실적 개선과 2차전지 소재 업체 대비 저평가 매력이 부각되며 밸류에이션 갭 축소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증설 효과(2만 톤→3.2만 톤)와 동박 스프레드 강세 등으로 KCFT 영업이익은 2022년까지 연평균 30% 성장이 기대된다”며 “올해 인더스트리 소재 매출은 7%, 성장사업은 15% 증가할 전망이고, 화학은 수익성 방어에 성공해 14%의 안정적 영업이익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그는 “2020년 매출액은 3.3조 원, 영업이익은 3359억 원으로 전망한다”며 “KCFT 영업이익은 1145억 원이 기대된다. 인더스트리 소재 영업이익은 511억 원, 성장사업은 557억 원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대표이사
박원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12] [기재정정]증권신고서(지분증권)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0:59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519,000
    • -3.54%
    • 이더리움
    • 3,262,000
    • -4.95%
    • 비트코인 캐시
    • 675,000
    • -2.81%
    • 리플
    • 2,169
    • -3.17%
    • 솔라나
    • 133,900
    • -4.01%
    • 에이다
    • 406
    • -4.69%
    • 트론
    • 452
    • -0.88%
    • 스텔라루멘
    • 250
    • -2.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30
    • -3.32%
    • 체인링크
    • 13,650
    • -5.73%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