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두름-건네주다-걷어붙이다…헷갈리는 맞춤법 정답은?

입력 2020-01-06 20:4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처)
(출처=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처)

‘우리말 겨루기’의 맞춤법 문제가 화제다.

30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김찬민 씨가 우리말 달인 문제에 도전했다.

이날 출제된 문제는 ‘두름’와 ‘두릅’, ‘건내주다’과 ‘건네주다’, ‘걷어부치다’과 ‘걷어붙이다’ 중 옳은 맞춤법 표기를 찾는 것이었다.

김찬민 씨는 정답으로 ‘두름’, ‘건네주다’, ‘걷어붙이다’를 골랐다. ‘두름’에서 갈팡질팡했지만 3문제 모두 정답으로 띄어쓰기 문제에 도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2단계 띄어쓰기 문제에서는 ‘동파 방지’, ‘물샐틈없이’, ‘집 안’, ‘왔다 갔다’를 틀려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두름’은 조기 따위의 물고기를 짚으로 한 줄에 열 마리씩 두 줄로 엮은 것을 뜻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450,000
    • -0.61%
    • 이더리움
    • 3,260,000
    • -1.3%
    • 비트코인 캐시
    • 619,000
    • -1.82%
    • 리플
    • 2,114
    • -0.05%
    • 솔라나
    • 129,500
    • -1.37%
    • 에이다
    • 381
    • +0%
    • 트론
    • 528
    • +0.76%
    • 스텔라루멘
    • 226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13%
    • 체인링크
    • 14,550
    • -1.36%
    • 샌드박스
    • 11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