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겨루기’ 현자-백현주, 달인 문제 도전…‘송두리째-별의별-가루눈’ 정답은?

입력 2019-12-2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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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처)
(출처=KBS1 '우리말 겨루기' 방송캡처)

‘우리말 겨루기’의 맞춤법 문제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3일 방송된 KBS1 ‘우리말 겨루기’에서는 맞춤법 문제를 놓고 가수 현자와 방송인 백현주가 우리말 달인에 도전했다.

이날 출제된 문제는 ‘송두리째’와 ‘송두리채’, ‘별에별’과 ‘별의별’, ‘가루눈’과 ‘가락눈’ 중 옳은 맞춤법 표기를 찾는 것이었다.

현자와 백현주는 정답으로 ‘송두리째’, ‘별의별’, ‘가루눈’을 골랐다. 두 사람은 남다른 자신감을 보이며 수정 없이 직진했고 3문제 모두 정답으로 띄어쓰기 문제에 도전할 수 있었다.

하지만 2단계 문제에서는 ‘마음속’ 한 곳을 틀리면서 안타깝게 달인 도전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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