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경매물건] 서울 양천구 신정동 예지 301호

입력 2020-01-07 07: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2001년 12월 준공 12가구 아파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911-11 예지 301호가 경매에 나왔다.

지난 2001년 12월 준공된 1개동 12가구 아파트로 해당 물건은 7층 중 3층이다. 전용면적은 95㎡다.

지하철 5호선 신정역과 목동역 사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한 물건으로 주변은 단독·다세대 주택이 밀집한 가운데 일부 업무상업시설이 혼재돼 있다. 국회대로와 오목로, 목동로 등 인근 도로 접근성이 양호하다. 목동역을 중심으로 금융기관과 중소규모 상점가가 밀집한 목동로데오 패션문화거리가 조성돼 있다. 신정종합사회복지관과 신정4동 문화센터, 주민센터 등이 가깝다. 교육기관으로는 양동초등학교, 양목초등학교, 서울영상고등학교, 신서고등학교 등이 있다.

본 건은 최초 감정가 4억200만 원의 1회차 입찰에서 유찰된 후 3억2160만 원에 2회차 입찰이 진행된다. 입찰일과 장소는 2020년 1월 8일 남부지방법원 경매 1계. 사건번호 2019-104980.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서울 휘발유값 1900원 돌파...휘발윳값 2000원 시대 오나
  • 중동리스크에 韓경제성장률 위태...OECD 시작으로 줄하향 조짐
  • 주담대 고정금리 3년5개월만에 7% 뚫었다…영끌족 이자 '경고등'
  • 중동전쟁 한 달…시총 지형도 바뀌었다, 방산 뜨고 車·조선 밀려
  • 이란, 사우디 내 美 공군기지 공습…15명 부상·급유기 파손
  • 호텔업계, 봄바람 난 고객 잡기...벚꽃·야외 나들이에 제격인 ‘와인·맥주 페어’
  • 롯데케미칼, 석유화학 사업재편 본격화…대산공장 분할 후 합병 진행
  • 식당 매출 5년새 41% 늘었지만…식재료비·인건비에 수익은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1,411,000
    • +0.53%
    • 이더리움
    • 3,047,000
    • +0.53%
    • 비트코인 캐시
    • 734,000
    • +1.87%
    • 리플
    • 2,025
    • -0.25%
    • 솔라나
    • 125,600
    • -0.24%
    • 에이다
    • 373
    • -0.27%
    • 트론
    • 480
    • +1.69%
    • 스텔라루멘
    • 256
    • +1.5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780
    • +1.37%
    • 체인링크
    • 12,940
    • -0.31%
    • 샌드박스
    • 111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