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N, 봉준호 감독 연출·송강호 주연 영화 편성…'택시운전사·살인의 추억·설국열차' 방영 언제?

입력 2020-01-06 15:4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영화 '살인의 추억' 스틸컷)
(출처=영화 '살인의 추억' 스틸컷)

영화 전문 프로그램 OCN이 봉준호 감독 특선 영화를 방영한다.

6일 OCN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20분부터 송강호 주연의 영화 '택시운전사'가 방영된다.

이후 4시부터는 송강호, 봉준호 감독이 호흡을 맞춘 영화 '살인의 추억'이 편성됐다. 2003년 개봉한 영화 '살인의 추억'은 대표적인 장기 미제 사건인 화성 연쇄살인사건을 추적하는 형사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송강호와 봉준호 감독이 합심한 작품은 누적관객 525만 명을 모으며 흥행에도 성공했다.

오후 6시 30분부터는 송강호가 주연을 맡고, 봉준호 감독이 연출한 '설국열차'가 전파를 탄다.

설국열차'는 새로운 빙하기, 인류 마지막 생존 지역인 열차 안에서 억압에 시달리던 꼬리칸 사람들의 멈출 수 없는 반란을 담은 영화다. 지난해 5월 30일 개봉해 누적 관객수 1008만 5394명을 기록하며 흥행면에서 성과를 거뒀다.

또한 오후 9시에는 '2020 골든 글로브' 시상식이 녹화 중계되며, 7일 오전 2시에는 봉준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원빈, 김혜자, 천우희, 진구 등이 출연한 영화 '마더'가 전파를 탄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아이돌 챌린지 유행인데⋯알고 보니 'AI' 노래였다?! [솔드아웃]
  • Vol. 9 밀당은 빈곤의 증거: 슈퍼리치들이 연애하는 법 [THE RARE]
  • 코스피 5%대 폭락해 8400선 마감⋯장중 9% 밀려 ‘서킷브레이커’ 발동
  • 갭투자 줄었지만 내 집 마련은 더 멀어졌다 [6·27 대책 1년②]
  • 단독 똑같은 시술에 4천번 보험금 청구?…대법 "보험금 환수·계약 무효"
  • 한국, 32강 경쟁 순위 7위로 '뚝'[북중미 월드컵]
  • 베네수엘라 강진 韓대사관도 파손⋯“동일본 대지진 때보다 더 흔들려”
  • 애플, 메모리 대란에 가격 인상⋯9월 아이폰18 어쩌나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567,000
    • +1.26%
    • 이더리움
    • 2,402,000
    • +1.14%
    • 비트코인 캐시
    • 300,200
    • +0.54%
    • 리플
    • 1,603
    • +1.65%
    • 솔라나
    • 108,300
    • -0.55%
    • 에이다
    • 221
    • -0.9%
    • 트론
    • 487
    • +0.41%
    • 스텔라루멘
    • 265
    • -1.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980
    • +12.91%
    • 체인링크
    • 11,130
    • +0.82%
    • 샌드박스
    • 71.62
    • +0.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