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모 산업장관, 美 CES 찾아 미래산업 점검…산업장관 첫 방문

입력 2020-01-06 11: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실리콘밸리서 투자 라운드테이블도 개최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신태현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신태현 기자)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산업부 장관으로는 처음으로 세계 최대 규모의 정보기술(IT)박람회인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Consumer Electronics Show)에 참석한다.

6일 산업부에 따르면 성 장관은 6~11일 일정으로 미국 라스베가스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한다.

성 장관은 우선 라스베가스에서 열리는 CES에 참석해 최신기술‧미래산업 트렌드를 확인한다. 이를 바탕으로 우리 산업의 혁신성장 달성을 위한 산업‧기술 분야 정부 정책방향을 점검하고 정책과제를 발굴한다는 계획이다.

산업부 관계자는 "성 장관의 이번 방문은 2004년 진대제 당시 정보통신부 장관의 CES 참석 이후 장관으로서는 첫 CES 방문"이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반영된 실효성 높은 정책 마련을 통해 우리 산업‧기업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수 있는 기반을 준비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성 장관은 구글‧우버 등 글로벌 IT기업과의 면담을 통해 스마트홈‧미래차 등 첨단 산업 분야 한미 양국 업계 간 협력 확대도 추진할 예정이다.

샌프란시스코에서는 미국 혁신기업 대상 투자 라운드테이블을 연다.

반도체‧수소경제‧스타트업 분야의 대(對)한국 투자를 적극 유치하고 특히 소재‧부품‧장비 분야에서 한미 양국 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논의할 계획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비 안 그치는 일본…추석여행·아시안게임 '비상' [해시태그]
  • ‘돌아온 외인’에 코스피 2.7% 상승 마감⋯SK하이닉스 6%↑
  • 지지율 하락에 고개 숙인 李대통령⋯“더 낮게, 개혁은 흔들림 없이”
  • 오세훈 "李대통령, 부동산 현실 거부⋯머릿속부터 리셋해야"
  • 美 연준 이어 일본은행도 기준금리 인상⋯글로벌 긴축 가속
  • 아이폰18 프로 출시...통신3사, 할인·중고폰 보상 등 고객잡기 경쟁
  • 추석 차례상 비용, 평균 5.1% 상승…폭염 여파로 ‘채소류 급등’ [물가 돋보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9.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450,000
    • +4.41%
    • 이더리움
    • 3,524,000
    • +3.43%
    • 비트코인 캐시
    • 344,400
    • +7.19%
    • 리플
    • 1,884
    • +4.55%
    • 솔라나
    • 151,000
    • +8.24%
    • 에이다
    • 299
    • +6.79%
    • 트론
    • 465
    • +0.65%
    • 스텔라루멘
    • 261
    • +1.5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60
    • +4.64%
    • 체인링크
    • 16,610
    • +5.86%
    • 샌드박스
    • 51.12
    • +7.04%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86
    • 2 Genius DeFi 인기지수 339
    • 3 The Standard Reserve DeFi 인기지수 309
    • 4 Argus 인기지수 296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1.1M · 유통량 113% D-81
    • Capricorn $23.6M · 유통량 53% D-34
    • FLock $5.7M · 유통량 41% D-11
    • Huma Finance $11.2M · 유통량 26% D-68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