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YG엔터, 빅뱅 재계약으로 체질 개선 ‘강세’

입력 2020-01-06 09:3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와이지엔터테인먼트가 빅뱅 재계약을 통해 올해 체질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는 증권가 분석에 강세다.

6일 오전 9시 28분 와이지엔터테인먼트는 전 거래일보다 5.28%(1500원) 오른 2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빅뱅 재계약 관련 루머가 많았으나 4월 개최되는 코첼라 페스티벌 출연을 확정하며 재계약 방향성은 문제없음을 확인했다”며 “향후 진행될 돔 투어와 더불어 1~2년 내 BTS 및 엑소의 군입대 스케쥴을 감안하면 한한령 완화 시 높은 실적 잠재력이 예상된다”고 진단했다.

이어 “본업과 자회사의 실적 엇박자가 겹쳐 4년간의 아쉬움이 있었으나 연간 70~80억 원 적자를 기록하던 컨텐츠 제작 부문 사업 중단과 20~30억 원의 적자를 기록한 YG푸즈의 매각이 진행돼 음악 본업에만 집중하는 긍정적 체질 개선이 시작됐다”고 덧붙였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팔천피' 0.33포인트 남기고 후퇴⋯SK하닉도 196만원 찍고 급락
  • 야구장 AI 사진, 논란되는 이유
  • 한국인 3명 중 1명, 음식 위해 여행 간다 [데이터클립]
  • S&P500보다 수익률 좋다는데⋯'이것' 투자해도 될까요? [이슈크래커]
  • “비거주 1주택 갈아타기 쉽지 않아”…전·월세 시장 불안 우려도 [비거주 1주택 실거주 유예]
  • 가계대출 막히고 기업대출은 좁고⋯인터넷은행 성장판 제약 [진퇴양난 인터넷은행]
  • 백화점·자회사 동반 호조⋯신세계, 1분기 영업익 ‘역대 최대’ 1978억원
  • 1000만 탈모인, ‘게임체인저’ 기다린다[자라나라 머리머리]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9,608,000
    • -0.51%
    • 이더리움
    • 3,380,000
    • -1.57%
    • 비트코인 캐시
    • 652,000
    • -1.73%
    • 리플
    • 2,131
    • -1.3%
    • 솔라나
    • 140,500
    • -1.75%
    • 에이다
    • 402
    • -2.43%
    • 트론
    • 518
    • +0.19%
    • 스텔라루멘
    • 241
    • -3.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40
    • -2.05%
    • 체인링크
    • 15,260
    • -2.49%
    • 샌드박스
    • 118
    • -2.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