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미 남편 사고 前, 아들 "안 싸우면 오히려 불안했다"

입력 2020-01-04 01: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MBN 캡처)
(출처=MBN 캡처)

박해미 아들 황성재 군의 속마음이 공개됐다.

3일 방송된 MBN '모던패밀리'에서는 박해미가 아들 황성재와 함께 정신과를 찾아 상담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박해미는 전문의에게 "남편이 사고 전 부터 문제가 있었다"며 말문을 열었다. 남자보다 여자가 활동을 더 많이 하는 것에 위축돼 있던 전 남편은 어느 순간 술에 의지하고 있었다는 것.

박해미와 전 남편은 이런 상황 속 부부 싸움이 잦았다. 이를 아들 황성재도 알고 있었다. 황성재는 전문의에게 "어린 시절 부모님이 부부 싸움이 큰 상처로 남았다"라며 "자주 다투셔서 안 싸우면 오히려 불안했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싸움이 없는 지금의 집 분위기가 더 좋다고 덧붙였다.

박해미는 전 남편의 사고 이후 해당 일에 대해서 한 번도 언급한 적이 없었다. 아들 역시 마찬가지였다. 이에 전문의는 언젠가는 쌓인 감정이 표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AI와 나눈 대화 싹 다 지워진다"…'자동 삭제' 기능 내놓은 메타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7,854,000
    • -1.96%
    • 이더리움
    • 3,305,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36,500
    • -0.78%
    • 리플
    • 2,145
    • -1.15%
    • 솔라나
    • 132,900
    • -3.35%
    • 에이다
    • 388
    • -3%
    • 트론
    • 524
    • +0.38%
    • 스텔라루멘
    • 232
    • -3.7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5.28%
    • 체인링크
    • 14,970
    • -5.19%
    • 샌드박스
    • 111
    • -5.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