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건설산업,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7일부터 청약

입력 2020-01-02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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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피알비즈)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피알비즈)
동양건설산업이 7일부터 인천 검단신도시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 아파트를 청약을 실시한다. 동양건설산업은 이날 특별공급 청약을, 8일과 9일엔 각각 1,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당첨자 발표는 15일, 정달 계약은 28~30일이다.

2022년 6월 입주를 목표로 한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지하 2층~지상 25층, 12개 동 규모로 지어진다. 분양 가구 수는 1122가구, 가구당 전용면적은 84㎡이다.

단지 인근엔 인천지하철 1호선이 개통을 앞두고 있다. 지하철이 개통하면 서울역까지 30분이면 이동할 수 있다. 인천시는 서울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의 검단신도시 직결, 인천지하철 2호선ㆍ서울지하철 5호선 연장사업 등도 추진하고 있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교육ㆍ생활 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근처에 유치원과 영어마을, 초ㆍ중ㆍ고교가 문을 열 예정이다.

인천시 행정기관과 인천경찰청, 인천지법 북부지원, 인천지검 서부지청 등도 단지 가까이 자리 잡는다. 단지 맞은편엔 5만5696㎡ 넓이의 대형 근린공원이 조성된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의 모든 가구는 '3면 발코니' 구조로 설계됐다. 발코니를 확장할 때, 실사용 면적을 넓힐 수 있다. 또 판상형 맞통풍 구조가 적용돼 통풍도 좋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는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서도 자유롭다. 무주택자나 세대주가 아니더라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적용받지 않는다. 청약 당첨자를 정할 때도 분양 가구의 80%를 추첨으로 뽑는다.

검단파라곤 센트럴파크의 견본주택은 3일 인천 서구 원당동에 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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