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전국 맑고 큰 일교차…서울 아침 체감온도 -11도

입력 2019-12-26 19:1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올해의 마지막 금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내려가면서 많이 춥겠다.

아침 기온은 -10∼2도(평년 -11∼1도), 낮 기온은 1∼8도(평년 1∼10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의 아침 최저기온은 -6도, 바람은 초속 3m로 예상된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체감온도는 -11도까지 내려가겠다.

북서쪽에서 유입된 찬 공기 때문에 중부 지방의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4∼7도가량 낮은 -10∼4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바람이 초속 3∼4m로 불어 체감온도는 -16∼-8도로 내려가면서 춥겠다

26일 밤부터 27일 새벽 사이에 전라서해안에는 비 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고 전라내륙에도 산발적으로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고 기상청은 예보했다. 강원 영서와 산지, 충북에는 눈이 쌓이는 곳이 있겠다. 운전 주의가 필요하다.

서해남부 전해상과 남해서부 먼바다, 제주도 전 해상은 대부분 풍랑특보가 발효 중이고 일부 해상은 26일 오후 7시 발효 예정이다. 바람이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4m로 매우 높게 일고 있으니 항해, 조업하는 선박들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27일 미세먼지는 전국 대부분의 지역이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고 전남은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월급의 시대는 끝났나…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갈라놓은 자산격차 [돈의 질서가 바뀐다 下-①]
  • 코스피 날아가는데, 박스권 갇힌 코스닥…'150조 국민성장펀드' 구원투수 될까
  • “급해서 탄 게 아니니까요”…한강버스 탑승한 서울 시민들, ‘여유’ 택했다[가보니]
  • 정원오 '지분적립형 자가' vs 오세훈 'SH 공동 투자'…서울시장 청년 주거 공약 격돌
  • ‘파업이냐 타결이냐’…삼성 노사, 오늘 최종 분수령 선다
  • 오전부터 전국 비…수도권 최대 80㎜ [날씨]
  • 다시 움직이는 용산국제업무지구…서울 한복판 ‘마지막 대형 유휴지’ 깨어난다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⑱]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535,000
    • +0.07%
    • 이더리움
    • 3,149,000
    • -0.63%
    • 비트코인 캐시
    • 551,000
    • -2.56%
    • 리플
    • 2,030
    • -1.79%
    • 솔라나
    • 125,800
    • -0.94%
    • 에이다
    • 372
    • -0.27%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8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00
    • -2.29%
    • 체인링크
    • 14,110
    • -1.05%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